유원대 아산캠퍼스, 음봉면 어르신 초청 ‘효사랑 나눔 봉사’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17일 아산캠퍼스에서 음봉면 어르신들을 초청해 전공 연계 재능기부 행사인 ‘효사랑 나눔 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자 유원대 학생처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뷰티케어학과(네일케어), 중등특수교육과(인생네컷 사진 촬영), AI소프트웨어학과(어르신 마사지)가 참여해 각 전공을 살린 다채로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은 “유원대학교 아산캠퍼스가 음봉면에 터를 잡은 지 어느덧 10년이 됐다.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성원과 지지 덕분에 대학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동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어르신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