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2026학년도 2학기 개강 맞아 ‘재학생 간식 나눔 이벤트’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을 맞아 재학생들의 적응과 학업 몰입을 응원하기 위한 ‘간식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 학생처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개강 초 재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고 적극적인 학업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8일(화) 영동캠퍼스에서는 정현용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교수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 학생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서로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 학업 의지를 다졌다.
이어 10일(목)에는 아산캠퍼스에서도 동일한 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아산캠퍼스에서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개강을 맞이한 학생들이 캠퍼스에서의 순간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현용 유원대 총장은 “개강 후 학생들이 북적이는 캠퍼스를 보니 학교의 주인은 역시 학생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활기찬 대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재학생 참여·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