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 뷰티케어학과, 글로벌 K-뷰티 및 미용 교육 선도 전문 인력 양성 강화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아산캠퍼스 뷰티케어학과가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과 현장 맞춤형 밀착 지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K-뷰티 산업과 미용 교육계를 선도할 융합형 미용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며 주목받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 연수사업(K-MOVE 스쿨) 평가에서 최근 2022년과 2024년에 각각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아온 유원대 뷰티케어학과는 최근 'K-MOVE 스쿨 캐나다 미용전문가 연수과정 6기' 연수생 11명이 캐나다 밴쿠버로 성공적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 1차 출국자 10명을 포함해 총 21명의 학생이 캐나다 현지 뷰티서비스 업체 정규직 취업에 도전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재차 입증했다.
◆ 현장 맞춤형 통합 인재 육성
학과는 단순 기능인을 넘어 실무 역량을 갖춘 통합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춘다. 각 전공별 뷰티 살롱을 운영하는 '3+1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학과는 졸업과 동시에 종합미용사면허증과 화장품책임판매관리자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이학사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재학 중 컬러리스트,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헤어·피부·네일·메이크업 국가자격증 등 다양한 자격증 응시를 지원받는다.
풍부한 글로벌 및 지역 연계 혜택도 강점이다. 2007년부터 다져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밴쿠버 지역 해외 취업을 안정적으로 연계한다. 아울러 충남지역 늘봄수업 미용 강사 활동 등 다양한 실무 기회를 제공하며, 유원대 미용학 석사과정 진학 시 장학 혜택도 지원한다.
◆ 전국 규모 공모전 휩쓸며 경쟁력 입증
학생들의 뛰어난 역량은 공신력 있는 대회 수상으로 증명된다.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 크리에이티브 부문 조예원·김준원(국회의원 이정문 우수작품상), 최영은(국회의원복기왕 우수작품상) ▲K-뷰티꿈이룸협회 공모전 하재윤(캡스톤디자인/ 그랑프리상), 민소희(일러스트/그랑프리상), 이혜미(최우수상) ▲국제CIDESCO뷰티테라피 이은비(국제회장상), 김서연·김현지·지수아(한국지부회장상), 김채연·이혜정(중앙회장상), 신은수·정은민(금상) ▲포쉬네일 컨테스트 박해름·김효정(장려상) 등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대거 도출해 왔다.
이 같은 체계적 인재 육성을 바탕으로 유원대 뷰티케어학과는 그동안 충남 공립 병천고등학교, 인천예화여자고등학교, 일산고등학교, 양동고등학교 등 전국 각지의 미용과 정교사 임용자를 꾸준히 배출하며 미용 교육계에서 확고한 역사와 깊이 있는 전문성을 증명해 왔으며, 캐나다 현지 협약 뷰티 기업에 대거 진출해 글로벌 아웃풋을 입증하고 있다.
뷰티케어학과 안서영 학과장은 “2021년부터 탄탄하게 구축해 온 캐나다 현지 협약처 네트워크와 현지 정착 선배들의 멘토링을 기반으로 해마다 안정적인 글로벌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또한 이론과 실습, 창작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국내외 뷰티 산업을 선도할 현장 밀착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아산캠퍼스를 중심으로 뷰티케어학과의 첨단 실습 인프라와 전문 기자재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RISE 사업 및 해외일경험지원사업(WELL)과의 다각적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