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 아산 청소년진로페스타 참가로 지역사회 공헌 실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19일(금) 아산시 이순신빙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청소년진로페스타'에 참가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과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청소년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원대학교에서는 뷰티케어학과, AI소프트웨어학과, 중등특수교육과 등 3개 학과의 지도교수 및 재학생 31명이 참여해 다양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과별 세부 체험으로 뷰티케어학과는 특수분장 체험을, AI소프트웨어학과는 간단한 프로그램 코딩 체험을, 중등특수교육과는 장애인 체험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이 대학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 중심의 구성으로 현장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허선주 학생처장은 “이번 청소년진로페스타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우리 대학 학생들이 전공지식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진리탐구, 사회봉사'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