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 ‘2026 도서관과 함께하는 예술과 문학의 어울림’ 작품전시회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평생교육원이 아산캠퍼스에서 ‘2026 도서관과 함께하는 예술과 문학의 어울림’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12일(금)부터 17일(수)까지 7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1년간 유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배움을 이어온 학습자들이 정성을 다해 제작한 작품들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한지공예, 캘리그라피, 서예와 문인화, 디지털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작품 200여 점이 출품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유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1년간 총 3기에 걸쳐 60개 강좌를 운영했으며, 6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수강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사회의 요구에 맞춘 평생교육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주민들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단위 학습공동체'를 다양하게 조성했다.
학교 측은 지역민에게 개인의 자아실현을 위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공동체와의 협업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 운영하며 지역 평생교육의 거점 역할을
해내고 있다.
지홍일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이 작품 감상과 독서를 동시에 즐기며 힐링할 수 있도록 복합 문화 공간 형태로 기획했다.”라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전시 기간 동안 많은 주민이 편안하게 방문해 따뜻한 문화적 교감을 나누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