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 국가 창업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 교직원·학생 5명 최종 선정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국가 차원의 창업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에서 교직원 및 학생 5명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은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교육, 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에는 유원대 교직원과 학생 35명이 도전해 최종 5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창업 아이템은 ▲생성형 AI ▲헬스케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생활 편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향후 사업화 과정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업지원센터는 지난 5월에도 창업동아리 학생과 교직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상 및 사업계획서 작성 캠프」를 개최하여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사업모델 수립, 시장성 검증, 투자유치 전략까지 실전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창업 전문가와의 1:1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유원대학교 충북 앵커(ANCHOR)사업단 창업지원센터가 학생과 교직원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 아이디어 발굴 교육,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창업캠프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의 결과다.
유원대학교 충북 앵커(ANCHOR)사업단 창업지원센터 이보욱 책임교수는 “이번 성과는 학생과 교직원들의 도전정신과 대학의 체계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만들어 낸 결과”라며 “창업은 더 이상 일부 창업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학생과 교직원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진로인 만큼, 앞으로도 충청권역 창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창업교육과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에 정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창업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충북 앵커(ANCHOR) 사업을 통해 창업동아리 운영, 창업캠프, 창업경진대회, 산학연관 협의체 운영,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창업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