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 ‘해외 어학연수 및 문화탐방 장학생’ 선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 경험 확대를 위해 ‘2026학년도 하계 해외 어학연수 및 문화탐방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장기어학연수생으로 선발된 3명의 학생에게는 각 3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미국 시애틀에 있는 자매대학 Pierce College에서 4주간 머물며 집중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단기 해외문화탐방 장학생으로 선발된 6개 팀, 총 22명에게는 1인당 7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각 팀이 직접 기획한 탐방 계획에 따라 일본, 대만, 베트남 등지에서 전공 연계 체험과 문화체험을 진행하며 해외 견문을 넓히게 된다.
유원대 학생처장 허선주 교수는 “이번 하계방학을 통해 실시하는 해외 어학연수와 단기 해외문화탐방은 학생들이 언어 장벽을 뛰어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원대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유원대학교는 매년 해외 어학연수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국제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차별화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