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학생들 '2026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 금상, 은상 수상!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학생들이 5월 23일과 24일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에 참가해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유원대 이외에도 일반인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3인 1팀으로 참가해 예선 레시피 심사를 거친 후 본선에서 전시 및 라이브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뿌파를 이용한 파김치 요리경연(뿌파30% 사용)으로 경연요리는 기본요리(뿌파 활용 파김치), 창작요리 2종(뿌파 활용 창작요리)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향, 이진경, 박영숙 팀은 기본요리로 뿌파 백김치, 창작요리로는 쪽파를 퓌레로 만든 파 퓌레 도미조림, 쪽파를 건조해 파설기떡을 만들어 쪽파의 활용성을 높이고 창작성을 더해 전통음식에 접목해 홍보할 수 있는 음식으로 호평을 받았다. 종합시상식에서 장려상으로 이정문 국회의원상을 받아 상금 50만원을 수상했고, (사)한국외식경영학회 회장 표창장도 수상하였다.
은상을 수상한 장현진, 하준민, 전병준 팀은 기본요리로 운무 파김치, 창작요리로는 쪽파뿌리 튀김, 옥수수쪽파튀김 살사 샐러드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곁드린 쪽파딸리아뗄레 크림파스타로 쪽파뿌리를 이용한 메뉴가 독창성을 인정 받았고, 쪽파를 갈아서 만든 크림파스타가 외국인들에게도 대중성 있게 다가갈 수 있는 메뉴로 우수함을 인정 받았다. 종합시상식에서는 추가로 한식일보 사장상을 수상했다.
유원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가 각종 국내 대회는 물론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브랜드 쉐프 양성 교육의 결과다.
특히, 호텔외식조리베이커리학과만의 시그니처 로드맵과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할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워라벨 테마의 창의적 교육과정이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2024년 K-move, 2025년과 2026년 해외일경험 사업을 통해 캐나다 벤쿠버로 취업을 하고 있어서 신입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하며 외식조리를 기본으로 베이커리까지 전공분야를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