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 동상 수상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학생들이 5월 23일 서울시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에 참가해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유원대 이외에도 전국 대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인 1팀으로 참가해 전시 및 라이브 경연을 펼쳤다.
라이브 3코스 요리에 도전한 4학년 장현진, 2학년 김재원, 유정규, 1학년 전병준, 하윤검 팀은 에피타이저로 장뇌삼을 곁들인 새우튀김 카포나타를 메인요리로는 블랙커런트 소스를 곁들인 허브크러스트 오리스테이크 & 오리룰라드를 디저트로는 초코 타르트 & 블루베리 바바루아를 창작했다. 에피타이저는 장뇌삼의 깊은 향을 살리고, 메인요리는 수비드법으로 부드러운 오리스테이크를 담아냈고, 디저트는 블루베리 바바루아로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디저트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시간 훈련된 팀답게 깔끔하게 뒤처리를 하면서 짧은 시간 내에 3가지 작품을 모두 완벽하게 마무리하며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고, 지켜보는 대중들에게도 눈길을 끌었다.
유원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가 각종 국내 대회는 물론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브랜드 쉐프 양성 교육의 결과다.
특히, 호텔외식조리베이커리학과만의 시그니처 로드맵과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할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워라벨 테마의 창의적 교육과정이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2024년 K-move, 2025년과 2026년 해외일경험 사업을 통해 캐나다 벤쿠버로 취업을 하고 있어서 신입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하며 외식조리를 기본으로 베이커리까지 전공분야를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