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GRADE
Your DREAM
유원대학교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링크를 어떻게 여시겠습니까?
U are
U1 News
유원대학교의 도약과 혁신, 생생한 소식으로 만나보세요.
-
유원대학교, 중간고사 격려 ‘총장님이 쏜다’ 행사 진행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15일 아산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 기간을 맞은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총장님이 쏜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험 준비로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고 학업 동기를 부여하고자 매년 이어오는 유원대의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이다. 아산캠퍼스를 시작으로 오는 20일에는 영동캠퍼스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정현용 총장과 대학 보직자들은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간식을 직접 나눠주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간식은 사전 학생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만족도가 높은 품목으로 마련됐다.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은 “시험 준비에 지친 학생들의 해맑은 미소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그동안 노력한 만큼 모두가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원대학교 학생처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 중심’의 대학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6
-
유원대학교, 미래모빌리티 산업 전문가 특강 및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남앵커사업단 모빌리티 공유대학 지원센터가 10월 14일 지역 주력산업 전문가 특강을 개최하고, 엠티에스테크놀러지(MTS Technology)와 미래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특강과 협약은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변화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날 특강은 아산캠퍼스 심우관 합동강의실에서 앵커공유대학 참여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엠티에스테크놀러지 김종주 대표가 ‘모빌리티 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자동화 기술’을 주제로 진행했다. 김 대표는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따른 제조 환경의 변화와 스마트팩토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자동차 제조 공정에서 활용되는 센서, PLC(프로그램 가능 논리 제어장치), 산업용 로봇 등 주요 자동화 기술을 소개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의 구성 요소와 기술 발전 단계를 살펴보고 실시간 설비 모니터링, 품질관리, 생산 공정 최적화 등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특강과 함께 추진된 업무협약은 지역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모빌리티 분야 교육·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교육 및 연구 활동 상호 협력 ▲학술 정보 및 기술 교류 ▲인적 교류 및 전문인력 양성 ▲인턴십 및 현장실습 기회 제공 ▲산학협력 활성화 공동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원철 충남앵커사업단 모빌리티공유대학 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미래모빌리티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 산학협력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10.15
-
유원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 ‘세대잇기 뇌인지씨어터 아카데미’ 운영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앵커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10월 12일부터 ‘세대잇기 뇌인지씨어터 아카데미’ 운영에 나섰다. 이번 아카데미는 액티브시니어의 인지활동과 정서적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기억력·집중력 훈련과 회상, 감정표현,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평생교육 과정이다. ‘뇌인지씨어터’는 참여자의 실제 삶과 경험을 교육 소재로 활용해 인지적 자극, 정서적 지지, 사회적 상호작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설계된 참여형 인지활동 모델이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진행되는 올해 과정은 이전 운영 성과와 모니터링 평가를 바탕으로 실습과 참여자 중심의 표현 활동을 한층 고도화했으며, 액티브 시니어 17명을 대상으로 8주간 매주 1회(회당 3시간) 진행된다. 1주차 교육에서는 ‘뇌인지 향상 프로그램의 이해와 기초’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주요 인지기능의 원리를 이해하고 회상과 감정표현을 활용한 뇌인지 활동의 기초를 익혔다. 특히 자신의 경험을 언어로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기억 인출, 주의집중, 정서적 교류를 함께 경험했다. 향후 교육에서는 감정 이해, 이야기 구성, 표현 및 협력 활동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참여자의 활동 과정을 기록·공유해 개인의 경험을 공동체의 기억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서연 온누리사회연구소장은 “시니어의 뇌인지 활동은 단순히 기억력을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고 감정을 표현하며 소통하는 과정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라며 “뇌인지씨어터가 참여자들에게 인지적 자극과 정서적 교류를 제공하고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래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해 교육 경험과 학습자 요구를 반영해 인지와 정서가 통합된 교육 모델을 강화 적용했다.”라며 “실습을 강화한 이번 강좌를 통해 학습자들의 사고력이 향상되고, 뇌인지 강화 교수법 습득을 통해 시니어 강사의 역량 강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건강한 뇌, 성공적 노화’를 실천하고자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니어의 인지·정서 건강을 지원하는 대학 평생교육 모델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10.13
링크를 어떻게 여시겠습니까?
링크를 어떻게 여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