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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RISE, ‘뇌건강 프로그램’ 운영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 RISE 사업단은 2월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충북 영동문화원에서 지역사회 액티브시니어를 대상으로 ‘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원대학교 충북 RISE 사업단 산하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주최해 진행됐으며, 영동군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지역주민 3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의료적 진단이나 치료 목적이 아닌 비침습적 뇌파 측정을 통해 참여자가 자신의 전반적인 뇌 기능 상태를 이해하고, 일상 속 뇌건강 관리 방향을 점검하도록 구성됐다. 측정 이후에는 결과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개인별 맞춤 상담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센터가 운영한 뇌인지씨어터 및 노노케어 학습공동체 수강자인 이경욱 씨와 최은정 씨가 보조강사로 참여하여 액티브시니어 학습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운영을 지원하며, ‘배움이 다시 지역으로 환원되는’ RISE 인재 순환 구조를 현장에서 구현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래은 센터장과 구상미 간호학과 교수가 직접 참여해 프로그램 전반을 운영하고, 뇌건강 관리에 대한 전문적 설명과 상담을 제공하며 대학의 전문성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의미를 더했다. 김래은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교육 성과가 지역 주민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RISE 정신의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건강·돌봄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센터는 지역 특성과 주민의 삶을 반영한 현장 밀착형 평생교육을 통해 액티브시니어의 건강한 노후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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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RISE ‘ACE BRIDGE 성과공유회’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반 평생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ACE BRIDGE 성과공유회’가 2월 4일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충북 RISE 3-1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지역–산업이 연계된 충북형 평생교육 모델의 확산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공유회는 ‘배움을 성과로, 성과를 혁신으로’라는 비전 아래 ▲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 ▲충북 RISE 3-1 세부 프로그램 발표 ▲참여대학·기관 간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으며, 도내 대학 관계자와 평생교육기관, 지자체, 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충북형 평생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Accessibility(접근성), Community(연계성), Empowerment(역량강화)를 핵심 키워드로, 성인학습자와 재직자의 학습 접근성 확대, 지역 연계 평생교육 체계 구축, 디지털 전환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충북형 평생교육 전략이 공유됐다. 성과사례 발표자로 나선 유원대학교 재직자과정 전보람 선생은 “재직자과정은 단순한 직무교육을 넘어 학습자가 자신의 경력과 삶을 재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평생교육 모델”이라며 “충북 RISE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이 가능해졌고, 현장 적용성이 높은 교육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남부3군 인지건강관리센터 오미희 센터장은 “평생교육은 개인의 역량 강화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라며 “인지건강, 돌봄, 재직자 역량 강화 분야에서 대학과 지역이 협력한 이번 성과는 향후 충북형 평생교육 확산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충북 RISE 평생교육 사업은 성인학습자 중심 평생교육 확대, 지역산업 연계 맞춤형 교육 강화,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성과를 공유했으며, 향후 충북 전역으로의 확산과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체계 구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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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영산대·전북과학대, 충북 RISE 기반 MOU 체결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 RISE사업단은 2월 2일 영동군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영산대학교 RISE사업단, 전북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지역대학 연계 지·산·학·연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원대학교가 충북 RISE 평생교육 사업을 통해 축적한 운영 성과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농촌형 평생교육 모델을 타 권역으로 확산하고, 권역 간 대학 연계를 통해 2026년 RISE 2차년도 사업의 공동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취지 설명과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세 대학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산학연(지역·산업·학교·연구)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업무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RISE 평생교육 성과의 공동 활용 및 타지역 확산 ▲지역 정주형·특화 인재 양성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 ▲권역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정부 RISE 정책의 핵심 전략인 ‘5극 3특’(5개 초광역원과 3개 특별자치도로 개편해 균형성장을 추진하는 국가전략)과 연계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 대학은 권역별 특성과 산업, 인재 수요를 반영한 연계 모델을 구축해 지역 주도형 고등교육 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김래은 유원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충북 RISE 평생교육 성과를 타지역으로 확산하는 출발점”이라며 “권역 간 대학 연계를 통해 확산형 평생교육 모델을 본격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