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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유아교육과, ‘제16회 작은 음악회’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유아교육과가 지난 2일 예비 유아교사들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고 대학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제16회 작은 음악회'를 아산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작은 음악회는 유아교육과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과 예술적 감성,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1·2학년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유아리듬악기 전공수업을 통해 익힌 '콰이강의 다리', '골든(Golden)', '소다팝(Soda Pop)', '뽀로로 OST', '명탐정 코난 OST' 등 다양한 곡들을 연주하며 재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즐거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교내 재학생과 교직원 등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개형 공연으로 진행되어 예비유아교사들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고 대학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유아교육과 학과장 강현영 교수는 “작은 음악회는 매년 유원대학교 캠퍼스에 작지만 의미 있는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예비 유아교사들의 음악적 재능은 물론 감성과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는 교육의 장이자,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소통하는 음악회로서 교육적 의미가 매우 크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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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학생들 '2026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 금상, 은상 수상!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학생들이 5월 23일과 24일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친환경 K-FOOD 창업요리대전'에 참가해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유원대 이외에도 일반인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각지에서 3인 1팀으로 참가해 예선 레시피 심사를 거친 후 본선에서 전시 및 라이브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뿌파를 이용한 파김치 요리경연(뿌파30% 사용)으로 경연요리는 기본요리(뿌파 활용 파김치), 창작요리 2종(뿌파 활용 창작요리)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향, 이진경, 박영숙 팀은 기본요리로 뿌파 백김치, 창작요리로는 쪽파를 퓌레로 만든 파 퓌레 도미조림, 쪽파를 건조해 파설기떡을 만들어 쪽파의 활용성을 높이고 창작성을 더해 전통음식에 접목해 홍보할 수 있는 음식으로 호평을 받았다. 종합시상식에서 장려상으로 이정문 국회의원상을 받아 상금 50만원을 수상했고, (사)한국외식경영학회 회장 표창장도 수상하였다. 은상을 수상한 장현진, 하준민, 전병준 팀은 기본요리로 운무 파김치, 창작요리로는 쪽파뿌리 튀김, 옥수수쪽파튀김 살사 샐러드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곁드린 쪽파딸리아뗄레 크림파스타로 쪽파뿌리를 이용한 메뉴가 독창성을 인정 받았고, 쪽파를 갈아서 만든 크림파스타가 외국인들에게도 대중성 있게 다가갈 수 있는 메뉴로 우수함을 인정 받았다. 종합시상식에서는 추가로 한식일보 사장상을 수상했다. 유원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가 각종 국내 대회는 물론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브랜드 쉐프 양성 교육의 결과다. 특히, 호텔외식조리베이커리학과만의 시그니처 로드맵과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할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워라벨 테마의 창의적 교육과정이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2024년 K-move, 2025년과 2026년 해외일경험 사업을 통해 캐나다 벤쿠버로 취업을 하고 있어서 신입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하며 외식조리를 기본으로 베이커리까지 전공분야를 확대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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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 동상 수상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학생들이 5월 23일 서울시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에 참가해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유원대 이외에도 전국 대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인 1팀으로 참가해 전시 및 라이브 경연을 펼쳤다. 라이브 3코스 요리에 도전한 4학년 장현진, 2학년 김재원, 유정규, 1학년 전병준, 하윤검 팀은 에피타이저로 장뇌삼을 곁들인 새우튀김 카포나타를 메인요리로는 블랙커런트 소스를 곁들인 허브크러스트 오리스테이크 & 오리룰라드를 디저트로는 초코 타르트 & 블루베리 바바루아를 창작했다. 에피타이저는 장뇌삼의 깊은 향을 살리고, 메인요리는 수비드법으로 부드러운 오리스테이크를 담아냈고, 디저트는 블루베리 바바루아로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디저트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시간 훈련된 팀답게 깔끔하게 뒤처리를 하면서 짧은 시간 내에 3가지 작품을 모두 완벽하게 마무리하며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고, 지켜보는 대중들에게도 눈길을 끌었다. 유원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가 각종 국내 대회는 물론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브랜드 쉐프 양성 교육의 결과다. 특히, 호텔외식조리베이커리학과만의 시그니처 로드맵과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할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워라벨 테마의 창의적 교육과정이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2024년 K-move, 2025년과 2026년 해외일경험 사업을 통해 캐나다 벤쿠버로 취업을 하고 있어서 신입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하며 외식조리를 기본으로 베이커리까지 전공분야를 확대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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