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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2026 도서관과 함께하는 예술과 문학의 어울림’ 작품전시회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평생교육원이 아산캠퍼스에서 ‘2026 도서관과 함께하는 예술과 문학의 어울림’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12일(금)부터 17일(수)까지 7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1년간 유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배움을 이어온 학습자들이 정성을 다해 제작한 작품들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한지공예, 캘리그라피, 서예와 문인화, 디지털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작품 200여 점이 출품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유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1년간 총 3기에 걸쳐 60개 강좌를 운영했으며, 6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수강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사회의 요구에 맞춘 평생교육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주민들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단위 학습공동체'를 다양하게 조성했다. 학교 측은 지역민에게 개인의 자아실현을 위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공동체와의 협업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 운영하며 지역 평생교육의 거점 역할을 해내고 있다. 지홍일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이 작품 감상과 독서를 동시에 즐기며 힐링할 수 있도록 복합 문화 공간 형태로 기획했다.”라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전시 기간 동안 많은 주민이 편안하게 방문해 따뜻한 문화적 교감을 나누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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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충북앵커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영동군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 치매예방 및 통합돌봄 협력 세미나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앵커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와 10일(수) 지역사회 치매예방 및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 김래은 센터장과 박혜경 영동군 보건소장(치매안심센터장), 이춘호 부센터장, 정기숙 팀장, 김지윤 주무관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총 9명이 참석해 치매안심마을 중심의 예방사업 확대와 주민 역량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치매안심마을 주민 대상 요구조사 및 맞춤형 뇌건강 프로그램 개발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양 기관은 주민들의 인지건강, 정서적 지원, 사회참여 욕구 등을 파악해 뉴로피드백 기반 뇌파검사를 활용한 뇌활성화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치매 고위험군의 조기 예방과 인지건강 증진은 물론, 치매환자와 가족, 돌봄 인력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예방·관리·돌봄을 연계하는 지역사회 기반 치매통합관리 모델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주민 중심의 예방적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치매예방·통합 역량강화 아카데미」 운영 방안도 구체화했다. 주요 교육 과정은 ▲치매 예방 및 인지건강 증진 ▲치매 친화적 의사소통 ▲정서지원 및 공감기술 ▲인지활동 지도 방법 ▲일상생활 돌봄 대응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치매 친화적 지역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박혜경 영동군 보건소장은 “남부권은 전국에서도 고령화 속도가 빠른 초고령화 지역으로, 치매는 더 이상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중요한 정책 과제”라며 “유원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치매안심마을에 적용 가능한 예방·지원 모델을 체계적으로 개발·운영하고, 이를 영동군의 우수사례로 발전시켜 지역 전체 노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치매 친화적 안심마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 김래은 센터장은 “유원대학교는 충북앵커사업의 평생교육 과제를 통해 지역 특화형 치매예방 및 인지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치매안심마을 중심의 실천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심화·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수요 맞춤형 치매예방·인지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고,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기반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정현용 총장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곧 대학의 경쟁력이다. 유원대학교는 충북 RISE 사업과 충북앵커사업을 통해 치매예방, 평생교육, 돌봄 등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학의 전문성을 연결하고 있다. 앞으로 영동군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실천적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원대학교 충북앵커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와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치매안심마을 주민 대상 프로그램 개발, 뇌건강 증진 사업,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 등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사회 치매예방 거버넌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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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국가 창업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 교직원·학생 5명 최종 선정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국가 차원의 창업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에서 교직원 및 학생 5명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은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교육, 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에는 유원대 교직원과 학생 35명이 도전해 최종 5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창업 아이템은 ▲생성형 AI ▲헬스케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생활 편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향후 사업화 과정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업지원센터는 지난 5월에도 창업동아리 학생과 교직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상 및 사업계획서 작성 캠프」를 개최하여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사업모델 수립, 시장성 검증, 투자유치 전략까지 실전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창업 전문가와의 1:1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유원대학교 충북 앵커(ANCHOR)사업단 창업지원센터가 학생과 교직원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 아이디어 발굴 교육,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창업캠프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의 결과다. 유원대학교 충북 앵커(ANCHOR)사업단 창업지원센터 이보욱 책임교수는 “이번 성과는 학생과 교직원들의 도전정신과 대학의 체계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만들어 낸 결과”라며 “창업은 더 이상 일부 창업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학생과 교직원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진로인 만큼, 앞으로도 충청권역 창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창업교육과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에 정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창업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충북 앵커(ANCHOR) 사업을 통해 창업동아리 운영, 창업캠프, 창업경진대회, 산학연관 협의체 운영,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창업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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