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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행정 쇄신·데이터 경영’으로 2026학년도 대학 운영체계 전면 재정비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2026학년도부터 행정 쇄신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핵심 축으로 대학 운영 전반을 전면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정현용 총장 취임 이후 강조해 온 ‘실행 가능한 변화’를 구체화한 것으로, 조직·제도·성과관리 전반에 걸친 구조적 혁신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선 거버넌스 분야에서는 내부통제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감사 기능을 총장 직속 체계로 개편하고, 회계사·변호사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문 감사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또한 학생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인권센터를 총장 직속기관으로 편제해 고충 처리의 공정성과 신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성과관리 분야에서는 기획처 내 IR(기관성과)센터를 중심으로 분산된 대학 성과 지표를 통합·표준화하고, 데이터 대시보드를 통해 주요 지표를 상시 점검하는 데이터 기반 행정 체계를 구축한다. 직무분석에 따른 인력 재배치와 성과에 연동한 예산 배분 등 성과예산제도 단계적으로 도입할 방침이다. 연구 및 지역 협력 강화를 위해 기획처 산하에 연구지원본부와 지역사회협력본부를 신설하고, 기획·홍보 기능을 연계한 ‘원팀 체계’를 가동한다. 이를 통해 RISE 기반 산학연 협력과 대학기관평가인증 지표를 연계한 지역 상생 협력 모델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AI 기반 입학 도우미 도입, 참여형 캠퍼스 프로그램 확대, 유학생 유치국 다변화 등 학생 경험 중심의 체감형 변화도 추진한다. 사회봉사센터를 중심으로 ‘구성원 1인 1봉사’ 및 사회봉사 인증제 도입을 준비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나선다. 정현용 총장은 “이번 조직 개편은 데이터에 기반한 투명한 행정 시스템을 안착시키는 전환점”이라며 “공정과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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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 충북RISE 연계 ‘산학연관 협의체 제2차 교류회’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유원대학교 영동캠퍼스에서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산학연관 협의체 제2차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지역 내 산·학·연·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창업 및 지역 혁신 성과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자체, 유관기관, 대학, 연구소,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교류회에는 영동군청,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청년창업사관학교, 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충북대학교 창업중심대학을 비롯한 지역 내 연구소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충북 RISE 사업과 연계한 창업 지원, 기술사업화, 인력 양성, 지역 정주형 창업 모델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교류회에서는 충북 RISE 사업 추진 현황 공유를 시작으로, 지역 기반 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 방안, 대학·지자체·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력 모델, 지역 기업 수요 기반 산학협력 확대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각 기관의 현장 경험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유원대학교 창업지원센터 이보욱 책임교수는 “이번 교류회는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공동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충북 RISE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대학, 유관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업 및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원대학교 창업지원센터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산학연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수요 기반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성과 확산을 위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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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인지건강관리센터, ‘Skill-up 포럼 및 협의체 운영위원회’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남부3군 인지건강관리센터는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2026년 1월 Skill-Up 포럼 및 총괄협의체·실무협의체 운영위원회」를 지난 15일 충북 영동군 일라이트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평생직업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강사의 전문성과 교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남부3군(영동·옥천·보은)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5년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1부 지역강사 Skill-Up 포럼과 2부 총괄협의체·실무협의체 운영위원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포럼에서는 지역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특강과 교육 현장 적용 사례 공유, 강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우수 강사로는 스마트팜학과 서정길 교수가 선정돼 현장 중심 교육 성과를 인정받았다. 2부 운영위원회에서는 남부3군 지역 연계 확대 방안과 지자체별 산업체 협력, 2026년도 신규 프로그램 발굴 등 향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은군 주민행복과 평생학습팀 허민 주무관과 옥천군 청산원 조승필 사회복지사가 각각 우수 지자체 및 산업체로 선정됐다. 백기영 유원대학교 충북RISE 사업단장은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평생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