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 제54회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들게 따뜻한 감사 전해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가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영동군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물품 500여 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역사회 특성을 반영해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돌봄 가치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영동군 노인복지관 주관으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삶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에 효(孝) 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원대학교 사회봉사센터 오미희 센터장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과 라이즈(RISE)사업, 평생직업교육, 디지털 기반 돌봄 인재 양성 등을 통해 지역 상생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