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 2026학년도 홍보대사·SNS 기자단 임명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2026학년도 홍보대사 및 SNS 기자단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6명의 학생을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및 SNS 기자단은 아산캠퍼스 4명, 영동캠퍼스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학과에서 선발된 재학생들이 대학을 대표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4월 21일(영동), 23일(아산) 양일간 진행된 수여식에서는 총장이 직접 임명장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임명된 홍보대사들은 향후 대학 공식 행사 참여, 입시 홍보 지원,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활동을 통해 대학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임명된 홍보대사에게는 활동 기간 동안 매월 소정의 명예장학금이 지급되며, 활동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정현용 총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적극적인 활동이 대학 홍보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원대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