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 치위생학과, 제19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개최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지난 4월 7일 영동캠퍼스에서 치위생학과 3학년 학생은 ‘제19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학생들이 전문 의료인으로서의 윤리의식과 사명감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과 학생들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핀 수여와 치과위생사 선서, 총장 축사, 외부 장학금 전달식, 학부모 축하 영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전문직으로서의 명예와 존엄성을 지키며 책임을 다할 것을 엄숙히 선서했다.
유원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오는 5월 4일부터 4주간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임상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치위생학과 오정현 학과장은 “이번 선서식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자세를 확립하고, 임상 현장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