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 충북 RISE, ‘K-생활학교’ 취·창업 집중 컨설팅 성료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충북형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K-생활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수자를 대상으로 한 취·창업 집중 컨설팅을 2월 19일 오후 2시 영동 까페베네에서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충북형 RISE 사업 취지에 맞춰, 평생교육 성과를 실제 일자리와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종료 후 진행된 1차 상담을 통해 취업 및 창업 의지가 높은 30명을 선발했으며, 이 가운데 실행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종합 평가해 최종 14명을 선정,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맞춤형 밀착 컨설팅을 진행했다.
상담에는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협력해 참여했으며, 실제 창업 경험을 보유한 선배 기업가가 동참해 사업계획 구체화, 시장성 검토, 지역 수요 분석 등 실전 중심 자문을 제공했다. 일부 참여자는 상담 이후 사업계획서 보완과 후속 멘토링 연계를 통해 창업 준비 단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유원대학교는 향후 단계별 멘토링과 사업화 지원을 연계해 평생교육 이수자의 취·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지역 기반 자립 모델을 체계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