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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01일(금) ~ 11월 03일(일)까지 3일간 서울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국제요리대회 라이브 전시 및 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금상과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국제요리 라이브 경연(지도교수: 허영욱)에서 유원대 ‘Chef Master팀’(3학년 이석진, 이운석, 이용혁, 강민우)은 칡소 갈비그릴과 약밥으로 감싼 메인디쉬, 유자머랭 & 애플칠리 소스를 곁들인 견과류 멘보샤와 오미자 글라사주를 곁들인 사과 무스케이크와 한라봉 젤리 등의 메뉴를 선보여 당당히 금상과 국회의원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19개 정부기관 및 유관단체가 후원하고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했으며 전국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는 물론 대만, 중국 등 국가에서 총 871팀 2,700명이 참가한 2019년 하반기 전국 최대 규모의 국제요리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학생을 지도한 허영욱 학과장은 “수년간 쌓은 기술과 명성, 경험을 토대로 특화된 전문 셰프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질적으로 우수한 취업분야를 발굴하여 국내 최고의 조리전문 학과로 자리매김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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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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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식음료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2일(토) 명보아트홀에서 진행된‘1883 바리스타 챔피언십’결선에서, 단체전 동상과 베스트퍼포먼스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프랑스의 프리미엄 시럽 브랜드 ‘1883 메종루틴(Maison Routin)사’와 (사)한국식음료문화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애니원에프엔씨, (주)동서, 명보아트홀, 론네펠트 코리아 등이 공식 후원해 진행된 바리스타 대회다. 지난 9월 29일 동국대학교 혜화관에서 진행된 대회 예선에는 전국에서 약 100여명의 대학생이 단체전(3인 1조)과 개인전에 참여했으며, 이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팀만이 최종 결선무대에 섰다. 유원대 ‘올해도’팀<정성훈(4학년), 이정우(3학년), 손지엽(3학년)>은 예선 지정메뉴 시연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결선에 진출했으며, 결선에서도 리스트레토 커피와 레몬그라스 티(tea)를 쉐이커에 넣고 멋진 쉐이킹 퍼포먼스와 함께 샤케라토를 만드는 더티 플레이팅(dirty plating)을 선보여 동상과 베스트퍼포먼스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식음료학과 유병호 교수는“작년에 출전한 선배들이 1등의 영광을 누렸고 이를 올해도 이어가겠다는 마음으로 팀 이름도 ‘올해도’라고 지으며 커피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을 지닌 재료들을 살려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이 성공의 비결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원대학교 와인식음료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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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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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10월 29일(화) 오후 5시에 교내 산업집적단지에서 3D 프린팅센터 개관식을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을 비롯한 이규호 입학학생처장 및 학교 관계자와 김창호 영동군 부군수, 3D 시스템즈 한국지사 CEP테크의 임수창 대표이사, 대한노인회 민병수 영동지회장, 서정길 영동군노인복지관장등 외부인사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임장훈 센터장은 “3D 프린팅 센터는 충청북도의 3D프린팅 기술활용 기반 구축 및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북도와 유원대학교가 총 사업비 4억여원을 들여 구축한 사업으로 충청지역 남부에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4차 산업교육, 방학 중 영재 캠프 교육 등 3D프린팅 교육을 지원하고 영동지역 산업체에 3D프린팅 기술지원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3D 프린팅센터에는 3D 프린팅 프린트실, 전시실, 행정실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소형 프린터 20여대가 구비되어 있어 다양한 체험, 교육, 기술지원등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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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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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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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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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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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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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제17회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4개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물리치료학 관련 대표적인 학회 중 하나인 대한물리의학회는 매년 물리치료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물리치료의 임상적 접근과 적용’이라는 주제로 물리치료관련 학자들과 임상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이한올샘, 김민정, 최윤희 학생은 ‘한다리 월-스쿼트 운동 시 불안정한 지지면의 강도에 따른 다리근육의 근 활성도 비교’, 최규환, 박혜선, 이원경, 주예림 학생은 ‘슬링에 따른 플랭크 운동이 체간 근육의 근활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또 김아름, 박수빈, 신동우, 정지혜 학생은 ‘보행 시 구두 형태가 다리근육의 근 활성도와 에너지 소비량에 미치는 영향’, 뒤넙다리근 단축이 있는 성인에게 스트레칭 후 테이핑 부착이 유연성과 균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해 학술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이상용 교수는 ’임상 적용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학술연구를 진행하였고 이에 대해 학술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유원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의 미래가 매우 밝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였다‘라고 밝혔다. 연구에 참여한 이한올샘 학생은 ‘임상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스스로 탐색하고 연구를 통해 결과를 밝혀나가는 과정이 졸업 후 임상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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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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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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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는 2020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정원내 총 840명 모집에 3,689명이 지원해 평균 4.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4대 1에 비해 상승한 결과다. 학과별로는 △물리치료학과 11.31대 1, △간호학과 7.35대 1, △유아교육과 10.58대 1, △작업치료학과 5.57대 1, △치위생학과 8.41대 1, △뷰티케어학과 7.31대 1 등의 순으로 보건계열과 사범계열의 강세와 더불어 전반적으로 내실있고 고른 경쟁률 분포를 나타냈다. 이규호 입학홍보처장은 "이번 수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이유는 장학금 신설 등 과감한 교육투자와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 캠퍼스별 특성화 전략 추진 등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라고 밝혔다. 또한 “학생들에게 더 많은 장학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신입생 전원에게 국가장학금 외에도 최하 100만 원 이상의 장학금을 제공하고, 2020학년도에 신설된 최초합격자 와 인근지역(대전.세종.충청) 학생들을 위한 지역인재장학금을 신설해 입학시 각각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그리고 신입생 전원이 입사할 수 있는 교외기숙사와 여학생 전용 교내기숙사를 제공한다.”라며 “시내권은 물론 서울, 경기, 대전, 청주 등 모든 시외권 통학버스 또한 전액 무료로 운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 면접고사는 10월 17일(목) ~ 19일(토)에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1월 1일(금)에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입시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유원대 입학홈페이지(http://ipsi.u1.ac.kr)에서 볼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입학팀(041-536-588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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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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