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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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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채훈관 총장 원격수업에 깜짝 등장, 학생들 격려 ? 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이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진행 중인 원격강의에 깜짝 등장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24일 유원대는, 지난 15일 개강 이후 진행하고 있는 비대면 수업(원격강의)에 채훈관 총장이 깜짝 등장해 교수와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원대는 원격강의를 지원하기 위해 웹켐, 헤드셋 등의 기자재와 실시간 원격강의 tool을 모든 교원에게 제공하고 재택수업이 원활히 운영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채 총장이 방문한 치위생학과, 교양융합학부, 언어치료학과 수강생들은 예고되지 않은 총장의 깜짝 등장과 응원에 환호하며, 신선하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채훈관 총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각 대학에서 추가적인 개강연기를 검토하는 등 상황이 어렵게 흐르고 있지만,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학사일정을 조정하고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는 등 여러분을 맞을 준비를 완벽히 마쳤다.“ 라고 학생들을 안심시키며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자“ 고 파이팅을 외쳤고, 학생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유원대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다는 원칙으로 개강 전후로 강의실과 생활관 전체를 수시로 방역하고, 지역 보건소와 연계해 생활관 입관생 전체에 대한 사전 문진을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학기 준비로 전체 교직원이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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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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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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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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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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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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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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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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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졸업생들이 교육부가 시행한 ‘2020학년도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에서 4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유원대에 따르면 중등특수교육과 졸업생인 김민혁(28세, 경기도교육청), 박송은(27세, 경기도교육청), 정우리(27세, 서울시교육청), 이민희(27세, 충남교육청) 등 4명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또한 졸업생 봉성오(28세, 서울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정교사 발령)씨는 학과에서 교육과정 이수 후 취득한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활용해 서울시 평생교육기관 교사임용 경쟁시험에 1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했다.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국가고시로서 지난 2019년 11월 23일 1차 교육학(논술형) 및 전공시험을 거쳐, 1월 21일~22일 2차 교직적성 심층면접, 교수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실연(수업능력평가 중심)의 단계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특히 올 해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663명(일반 수험생-602명, 장애우 수험생-61명 선발) 선발에 4,038명이 지원해 각각 6.5대 1(일반)과 2.3대 1(장애대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중등특수교육과 학과장 박혜성 교수는 “졸업생들의 이번 쾌거는 학생들을 열정적으로 지도한 학과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이루어진 쾌거로서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 성취한 매우 기쁜 성과” 라며 임용 당사자들과 학과 교수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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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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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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