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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가 28일 마감된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900명(정원외 포함) 모집에 4,755명이 지원해, 평균 5.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적인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4.39대 1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학과별로는 △간호학과 22.02대 1, △물리치료학과 14.87대 1, △유아교육과 11.35대 1,△치위생학과 10.61대 1 △경찰.소방행정학부 9.20대1 등 보건계열의 뚜렷한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고른 경쟁률 분포를 나타냈다. 이규호 입학학생처장은 "수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이유는 장학금의 대폭 확대와 캠퍼스별 특성화 전략 추진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라고 밝혔다. 유원대는 신입생 전원에게 국가장학금 외에도 최하 100만 원 이상의 담임교사추천장학금을 지급하고, 최초합격자와 인근지역(대전,세종,충청) 학생(일부학과 제외)에게는 입학 시 지역인재장학금 15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수시모집 면접고사는 11월 02일(월) ~ 13일(금)에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1월 30일(월) 이전에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입시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유원대 입학홈페이지(http://ipsi.u1.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입학팀(041-536-5881~4)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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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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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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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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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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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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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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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지난 1일 제32사단 아산대대(대대장 박경윤)와 지역안보와 지역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업무공유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협약식 없이 비대면 서면 방식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적극적인 드론 운용 지원, △병력 자원(장병, 부사관, 장교, 군무원 등)의 드론에 관한 교육 및 자격 취득, △지역의 드론 인력 양성과 드론의 연구개발, △기타 지역 발전과 양 기관의 상호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여 드론 체제 구축을 기반으로 지역의 발전과 국가 통합 방위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유원대학교 아산캠퍼스 드론응용학과장 유주환 교수는 “국?내외적으로 드론택시, 택배, 촬영, 인명구조, 구조물 관리, 항공측량, 환경관리 등 다양한 민간분야에 드론이 긴요하게 응용되고 있다.” 라면서 “드론 활용을 선도하는 국방 분야에서 유원대학교가 군과 협력하여 지역의 안보와 발전, 드론인력 양성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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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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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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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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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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