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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검도부가 제20회 회장기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에서 남자2부 단체전 및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제20회 회장기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는 한국대학검도연맹에서 주최하며, 청양군과 사)대한검도회에서 후원하며 충남 청양군 군민체육관에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 하였다. 유원대학교는 남자2부 단체전 우승(임준석, 현재서, 이상벽, 곽창준)과 개인전 우승(임준석)을 차지하였으며, 여자1부 단체전 3위(조희선, 박지윤, 박시은, 공수빈)와 개인전 3위(박시은)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남자1부 개인전 3위(오동수)와 개인전 준우승(황우림) 및 3위(이기영)를 차지하면서 명문 검도 대학임을 새롭게 증명해 나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남자2부 단체전은 결승에서 용인대학교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였고, 남자1부 개인전 오동수 선수는 계명대학교 김현세 선수를 이기고 3위를 차지 하였다. 유원대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휴일을 잊은 채 열심히 땀을 흘린 결과 국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검도부 학생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고 하면서 고생한 검도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유원대학교 검도부는 지난 제61회 전국검도단별선수권대회에서도 여자 개인전 3단부에 출전한 박시은 선수가 우승을 하는 등 전국단위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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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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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19일 심우관 대회의실에서 청주YWCA여성종합상담소(소장 한영숙)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젠더폭력(성폭력, 데이트폭력, 사이버폭력 등)으로 인해 신체적, 정서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 및 그 가족의 보호·회복과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원하기 위하여 상호 적극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젠더폭력(성폭력, 데이트폭력, 사이버폭력 등)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력 및 지원강화, 상호기관에서 의뢰된 피해자 및 그의 가족에 대한 지원 협력(교육, 상담, 치료, 보호, 생활, 연구 등), 유원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폭력 예방교육, 사업의 인식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공동의 캠페인,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추진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공동 협력키로 했다 협약식을 통해 채훈관 총장은 인사말로 “지성의 상징인 캠퍼스에서만큼은 젠더폭력이 사라져야 한다고 언급하며, 최근 20, 30대에서 주로 이뤄지고 있는 데이트폭력과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등에 적극 대응해 나가며, 안심할 수 있는 캠퍼스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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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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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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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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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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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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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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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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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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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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