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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중등특수교육과 졸업생들이 교육부가 시행한 ‘2022학년도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에서 5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전했다. 유원대에 따르면 중등특수교육과 졸업생인 김해정 외 1명(09학번, 서울시 및 경기도), 김범준(14학번, 경기도), 박성민(14학번, 서울시), 김연준(18학번, 충북) 등 5명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국립 및 사립 특수학교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국가고시로서 지난 2021년 11월 27일 1차 교육학(논술형) 및 전공시험을 거쳐, 2022년 1월 25일~26일 2차 교직적성 심층면접, 교수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실연(수업능력평가 중심)의 단계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특히, 올해 중등 임용고시 일반 모집으로 선발하는 공립 중등학교 교사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6,824명 선발에 51,604명이 지원해 각각 7.5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 중 특수(중등) 교사는 74명 선발에 408명이 지원하여 5.5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등특수교육과 학과장 박혜성 교수는 “졸업생들의 이번 쾌거는 학생들의 피땀 어린 노력과 학생들을 열정적으로 지도한 학과 교수님들의 노고로 이루어진 쾌거로서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 성취한 매우 기쁜 성과” 라며 임용 당사자들과 학과 교수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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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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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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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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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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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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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와인사이언스학과(학과장 이유양 교수)는 2022년 2월 7일 유원대학교 와인프라자에서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 산하 충북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센터장 김미옥)와 교류 및 협력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충북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와 향후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며, 공동관심 분야의 협동 연구 및 교류 협력을 추진하는 등 양 기관의 공동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협력 분야는 1. 공동 관심 분야의 합동 지원사업 추진, 2. 보고서, 출판문 등의 자료 보관, 3. 농업 및 농촌 관련 정보의 공유, 4. 세미나, 박람회, 워크숍 등의 공동 개최, 5.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대내외적 홍보 협력, 6. 기타 양 기관의 공동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분야 등이다. 특히, 2022년부터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 재학생들에게 충청북도에 약 150여 곳의 농촌관광 등 6차 산업 분야에 특화된 업체에 일정 기간에 현장실습을 통해 직접 몸으로 배우고 느낄 기회를 부여하게 된다. 본 MOU를 추진한 와인사이언스학과장 이유양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와인사이언스학과에서 공부하고 있는 재학생들에게 6차 산업 및 농촌 융복합산업에 대한 이해와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좋은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라고 했으며, “이번 협약에 중추적인 소임을 수행한 충북농촌융복합산업 인증자 협회(협회장 남상규)에 특별한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했다. U1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산업에서 공학 부문과 사회과학 부문을 함께 공부하여 와인산업 및 천연물을 활용한 커피, 티 등 식음료 인재를 전문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의 학과이다. ------------------ ? 기사 문의 : 와인사이언스학과 유병호 교수 ? 전화 : 043-740-1185 // 010-2844-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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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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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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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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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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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대학 산학협력단장 협의회(17개 대학)는 오상영 유원대 산학협력단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오단장은 유원대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내년 1월 1일자로 취임하며 임기는 1년이다. 오상영 신임회장은 충북지역 대학은 최근 2년 간 코로나19로 산학연관 협력이 위축되고, 교육부의 대학평가 후유증 및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입학률 저조 등 여러 가지 악재로 대학의 활동이 침체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충청북도 및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여 충북지역대학 산학협력의 활로를 찾기 위해 미력이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지자체와 대학 등 지역의 다양한 혁신주체들이 모여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하여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충북지역 대학의 산학협력단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교육체계 연계뿐만 아니라 산학협력 분야까지 연계한 발전체계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으로 전해진다. 또한 교육부, 국토부, 중기부 등이 추진하는 대학지원 사업에서 충북지역대학이 협력 대응하여 타 지역의 대학보다 경쟁우위를 점유할 수 있는 충북지역대학의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을 숙의하겠다고 전했다. 오회장은 충북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중소기업청 자체평가위원, 행정안전부 지자체합동 평가위원을 역임했고, 충청북도 지역혁신협의회 부의장, 충청북도 재정투자심의 위원, 영동군 신활력사업단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그리고 유원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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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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