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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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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센터장 권정임)가 19일 옥천군 옥천통합복지센터에서 옥천군가족센터(센터장 신현숙)와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옥천군가족센터는 옥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22년 1월부터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한 곳으로,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학교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가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상담, 치료, 교육 및 생활 지원에 역점을 두고 협력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상호기관에서 의뢰한 가족에 대한 지원 협력(교육, 상담, 치료, 보호, 생활, 연구 등) △건강한 가정을 위한 예방활동 △가정의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력 및 지원강화 △사업의 인식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공동 캠페인 등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하게 된다. 유원대 권정임 센터장은 “팬데믹 시기에 가족의 기능과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으며, 지역공동체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양 기관이 다양한 서비스를 교류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가족센터와 대학생의 지속적인 교류와 정서적 지지가 형성된다면 상호 간 성장과 발전에도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 학생생활상담센터는 다문화가정, 유학생가정, 새터민가족 등 소수 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자아를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마련해 건강한 대학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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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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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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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태욱
- 작성일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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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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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7일(금)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잔디구장에서 열린 ‘제24회 충청북도 향토음식 경연대회’ 대학팀 경연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건국대, 충청대, 충북도립대, 극동대 등 다수의 대학이 참가한 가운데, 영동군 대학팀 대표 자격으로 출전한 유원대는 단체팀(3학년 김수진, 2학년 전재혁, 양원모, 지도교수 문성원)은 충청북도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사과, 밤, 표고버섯과 올갱이 등을 식재료로 사용해 한식과 양식을 접목한 퓨전요리(출품음식명: 사과와 밤을 곁들인 곶감 안심 롤라드와 올갱이 버섯 리조또)를 선보였다. 특히, 주로 국밥에 한정됐던 올갱이를 남녀노소 모두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양식의 리조또에 접목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일반인 20인의 시식을 통해 평가받은 ‘곶감 안심 롤라드’는 “어느 음식점에서 사서 먹을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워 신메뉴로서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학생들을 지도한 문성원 교수는 “유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가 각종 국내 대회는 물론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브랜드 쉐프 양성 교육의 결과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 대학 호텔외식조리학과만의 시그니처 로드맵과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할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워라벨 테마의 창의적 교육과정이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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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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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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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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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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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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