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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키르기스스탄 명문대와 MOU 체결 중앙아시아 유학생 유치 본격화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4월 6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를 방문해 비슈케크 국립 음악사범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앙아시아 유학생 유치 확대에 나섰다. 이번 방문에는 정현용 총장을 비롯해 신석호 국제교류원장, 이웅섭 교수가 참여했으며 비슈케크 국립 음악사범대학교를 찾아 Mambetakunov Ulanbek Esenovich 총장과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생·교수 교류와 우수 유학생 선발, 한국어 교육 등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비슈케크 국립 음악사범대학교 측은 유아교육학과와 스포츠 분야 교류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한국 교육 시스템 도입 의지를 밝혔다. 협약 이후 진행된 입시설명회에서는 현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유학 절차와 전공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정현용 총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이 중앙아시아 교육의 핵심 거점 기관과 손잡고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양 대학이 보유한 유무형의 교육 자원을 결합해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양국의 미래를 선도할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지 유학생 유치 기반 확대를 위한 후속 활동도 이어졌다. 이어 방문단은 비슈케크 소재 유학 에이전시 ‘아이탑에듀(iTop Edu)’를 방문해 현지 관계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학 설명회를 개최했다. 유원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학연수, 학부 유학생 유치, 학술·문화 교류 등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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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영동군,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 MOU 체결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지난 30일 영동군청에서 영동군과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착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학생 유치부터 교육, 취업, 정착까지 연계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유학생 전용 주거 공간 확보 ▲지역특화형 비자(F-2-R) 연계 지원 ▲지역 주민과의 소통 및 갈등 예방 ▲유학생의 글로벌 홍보대사 활용 등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유원대는 스마트팜학과 등을 통해 계절근로 인력을 지원하고, 영동군은 주거·교통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현용 총장은 “이번 협약이 외국인 인재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영동군은 유학생 정착 지원을 위한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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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 2026년 특화역량 BI지원사업(로컬형) 주관기관 선정
유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특화역량 BI지원사업(로컬형)’ 주관기관에 선정되며 충북 영동군과 함께 AI 기반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특화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창업 지원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둔다. 유원대학교는 영동군의 농식품·관광 산업 구조를 반영해 AI 기반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AI 활용 산업 고도화 △AI 융합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데이터 기반 창업 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비수도권 농산업 중심 지역에 AI를 접목한 창업 모델을 통해 스마트 농업과 데이터 기반 관광 서비스 등 지역 특화형 비즈니스 발굴에 집중한다. 또한 투자 유치, 판로 개척,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연계해 창업기업의 초기 시장 진입과 지속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황재효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특화 산업과 AI 기술을 결합한 창업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육성하고, 영동군과 함께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는 그간 지역 밀착형 창업보육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창업 거점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AI 기반 지역 창업 모델의 선도 사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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