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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 2026년 특화역량 BI지원사업(로컬형) 주관기관 선정
유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특화역량 BI지원사업(로컬형)’ 주관기관에 선정되며 충북 영동군과 함께 AI 기반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특화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창업 지원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둔다. 유원대학교는 영동군의 농식품·관광 산업 구조를 반영해 AI 기반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AI 활용 산업 고도화 △AI 융합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데이터 기반 창업 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비수도권 농산업 중심 지역에 AI를 접목한 창업 모델을 통해 스마트 농업과 데이터 기반 관광 서비스 등 지역 특화형 비즈니스 발굴에 집중한다. 또한 투자 유치, 판로 개척,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연계해 창업기업의 초기 시장 진입과 지속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황재효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특화 산업과 AI 기술을 결합한 창업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육성하고, 영동군과 함께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는 그간 지역 밀착형 창업보육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창업 거점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AI 기반 지역 창업 모델의 선도 사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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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영동군의회,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위한 상생 협력 방안 논의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와 영동군의회(의장 신현광)는 지난 26일 지역 인구 감소 대응과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동에서는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위한 핵심 과제로 일자리와 주거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양 기관은 유학생들이 법무부 규정을 준수하며 지역 산업체 및 농산업 현장에서 합법적으로 근로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연계한 일자리 매칭과 지역 내 유휴공간 활용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유학생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해 전입 유도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타 지역에 주소를 둔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영동군으로 전입하도록 유도해, 학생은 지역복지 혜택을 누리고 대학은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이며 영동군은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활력 제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유원대학교는 한국어 교육과 체계적인 학사 관리를 기반으로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현광 의장은 “유학생이 지역 구성원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정주 여건이 중요하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용 총장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정착 기반을 구축한다면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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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권총종목 평정!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경찰・소방행정학부 소속 사격부가 ‘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속사권총과 센터파이어 권총 종목을 평정하며 대학부 최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 대한사격연맹, 인천광역시사격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5일(수) 옥련 국제사격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간 개최됐다. 전국 260개 팀 1,831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역대급 규모로 치러진 이번대회에서 유원대는 센터파이어 권총 단체전 우승, 속사권총 개인전 우승 등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뽐냈다. 센터파이어 권총 종목에서 유원대 단체팀(고태왕, 박주현, 차민수)은 시종일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인천대학교를 따돌리고 단체전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전에서도 고태왕(3학년) 선수가 한국체대 손건우 선수와 마지막까지 접전을 벌인 끝에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치러진 속사권총 경기에서도 유원대 박주현(4학년) 선수는 남부대와 한국체대 선수를 압도적인 점수 차로 제치며 개인전 1위에 등극했다. 이어진 속사권총 단체전에서도 유원대는 3위를 기록하며 모든 권총 종목에서 고른 전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맹활약한 박주현 선수와 고태왕 선수의 성과는 전공 학습과 고된 훈련을 병행하며 얻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유원대학교가 지향하는 ‘공부하는 운동선수’의 성공적인 모델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유원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사격부는 6명의 학생들이 학습과 훈련에 매진하며 경찰 특별채용을 통한 명사수 경찰관의 꿈을 정조준하고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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