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학교 치위생학과,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3년 연속 100% 합격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치위생학과는 2025년 실시된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했다고 전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지난 3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는 전국 총 4,511명이 응시했으며 합격률은 82.8%를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유원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며 3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률을 달성해 지속적인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유원대학교 영동캠퍼스에 개설된 치위생학과는 현장 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가시험 대비 이론 및 실습을 학생 개별 수준에 맞춰 1:1 지도하고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등 우수한 의료기관과 연계해 전원 임상실습을 지원하고 있다.
치위생학과 김정희 학과장은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학생 맞춤형 지도, 우수한 임상 실습 환경이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겸비한 치과위생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 치위생학과 졸업생들은 대학병원과 치과병?의원, 보건직 공무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과 기업체에 진출해 전문인력으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