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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목진국
- 작성일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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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정보통신보안학과 조용석교수에 이어 건설환경 방재공학과 유주환 교수(48·사진)도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 즈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5년판에 이어 2016년판에도 등재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유주환 교수는 수공학 분야에서 홍수와 가뭄 등에 필요한 다목적댐 운영 의 최적화, 수자원 손실량 평가, 강수량 결측치 보완 최적화 등을 연구하 여 국제 저널 Journal of Hydrology, Journal of Hydrologic Engineering 에 등재되는 등 이 분야의 연구업적이 마르퀴즈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은 1899년 첫 발간됐으며, 케임브리지 국제 인명센터(IBC)와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에서 발간하는 인명사전과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2016년판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에는 워렌버핏(Warren Buffett),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 스 티븐호킹(Stephen Hawking), 제인구달(Jane Goodall), 다이앤 본 퍼스텐버 그(Diane Von Furstenberg), 산제이 굽타(Sanjay Gupta), 앙겔라 메르켈 (Angela Merkel),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요요마(Yo-Yo Ma),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등 분야별로 세계적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낸 약 55,000의 인명이 포함된다. 또한 같은 학과(건설환경방재공학과 김선훈 교수) 또한 원자력발전소 등 건축물 구조안전분야에 권위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된지 오 래다. 이와 같이 영동대 건설환경방재공학과 교수진은 세계적인 역량을 바 탕으로 지진, 해일, 산사태, 홍수, 가뭄, 건축물 붕괴 등 재난안전 분야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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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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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0.02
- 조회수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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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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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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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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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09.18
- 조회수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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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지난 15일(화)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28개학과 2개학부 1,059명(정원내) 모집에 총 3,573명이 지원해 3.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결과(정원내 1,030명 모집에 3,880명지원 3.8대1 )보다는 조금 낮은 수치이지만 학령인구 감소를 감안 한다면 지방대로서는 성공적인 결과라 예측 할 수 있다. 이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유아교육과로 19명 모집에 180명이 지원해 9.47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간호학과도 29명 모집에 245명이 몰려 8.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눈여겨 볼만한 부분은 2016년 3월에 개교하는 아산캠퍼스로 이전하는 6개 학과이다. ▲스마트IT학과, 정보통신보안학과, 발명특허학과, 자동차소프트웨어학과, 뷰티케어과, 미디어컨텐츠학과 이 6개 학과는 지난해까지 신입생 충원에 고전을 면치 못하던 대부분의 공과 계열 학과이다. 그러나 금번 수시모집 결과 경쟁률이 대체적으로 1~3대1 이상 상승하여 아산 특수효과를 톡톡히 노린 결과로 판단하고 있다. 영동대 입학홍보처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수시모집에서도 선전할 수 있었던 것은 아산캠퍼스 개교와 학생들이 실무중심?취업중심의 특성화학과를 꾸준히 선호하는 것이 주요 요인이며, 학생중심의 대폭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영동대학교의 높은 취업률에 대한 홍보가 주효했기 때문이다." 라고 분석했다. 영동대는 오는 10월 6일(화)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고사를 마친 11월 4일(수)에 학교홈페이지 http://ipsi.youngdong.ac.kr/ 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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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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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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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국내의 유력한 발명대회에 참가해서 7년 연속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영동대는 지난 달 28일 서울 구로구민회관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 시상식에서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번 제7회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는 (주)전기공업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청소년들에게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실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분야에 대한 생활발명아이디어 공모하고, 관련분야 영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해 해마다 초·중·고 및 대학생과 군인 등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다. 특히나 올해 처음으로 이 대회 1위에게 수여되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발명상)을 이날 시상식에서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라유빈(2학년) 학생이 수상한 것을 비롯해 문경훈(3학년), 박형규(2학년), 오홍록(2학년), 김병욱(2학년), 정종문(2학년), 정경수(2학년) 학생이 발명 부문 금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글짓기 부문에서는 윤혜림(1학년) 학생이 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윤아경(3학년), 오홍록(2학년), 박정호(2학년), 심기연(3학년) 학생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영동대 참가자 24명이 글짓기 부문과 발명아디이어부문에서 전원이 발명대상(1), 글짓기대상(1), 금상(10), 은상(9), 동상(6)의 상을 휩쓸며 총20여개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윤상원교수가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발명 #발명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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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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