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1월 28일(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5 제3회 전국 대학생 영천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와 “제안서 발표대회”에서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학과장 육철 교수) 학생들이 역시 최고임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와인생산협회,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공동 주최와 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제1회 한국와인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영천시 주최, (사)영천와인사업단,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한국와인소믈리에학회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 행사로 미래 대한민국 와인문화를 이끌어 나갈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영천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영천와인산업과 나아가 한국와인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에 활용하고자하는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대학생 소믈리에 경기대회에는 약 100여명의 대학생이 접수하여 2015년 11월 14일(토) 인덕대학교에서 예선경기인 필기시험과 1차 블라인드 테이스팅 시험을 거쳤다. 예선을 통과한 20명의 선수가 대회당일인 2015년 11월 28일(토) 아침 10시에 한국와인페스티벌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발표되었고, 그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3명의 학생이 바로 이어서 결선을 치렀다. 디캔팅 서비스 6분, 음식과 와인의 조화 2가지, 블라인드 테이스팅 3가지와 팝업 퀴즈 10문제의 4가지 부문으로 시행된 결선을 통해 1, 2, 3등이 가려졌다. 이렇게 진행된 결선에서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의 학생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결선에 진출한 3명의 학생 중에 2명이 이 학과 이현준 군(3학년), 권주원 군(2학년)이었으며, 치열한 결선을 펼쳐 이현준 군이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여 상금 200만원을 받았으며, 권주원 군이 최우수상인 영천시장상을 수상하여 상금 100만원을 받아 대회 1, 2위를 모두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울러 이 학과의 김용준 군(4학년), 이은주 양(4학년), 김하림 양(4학년), 임채희 양(3학년), 김다혜 양(2학년), 김도희 양(2학년), 이예주 양(1학년), 김지홍 군(1학년) 총 8명의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전체 20명의 수상자중 무려 10명의 학생이 이 학과 학생들로 이루어졌다. 함께 열린 “대학생 제안서 발표대회”에서도 이 학과의 김용준 군(4학년), 김하림 양(4학년), 이은주 양(4학년)으로 구성된 팀이 장려상을 수상하여 소믈리에 분야나 수입 와인뿐만 아니라 한국와인에 대해서도 가장 잘 배우고 이해하고 있는 학과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학생들은 지난 8월 한국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1등,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전문가 포함)에서 2등과 3등을 수상하는 등 2012년부터 와인 소믈리에 부문에서는 최고의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이 대회의 지도교수인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 “이번에 열린 대회에서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증명하여 최근 몇 년 동안 이룬 성과가 결코 우연이나 일회성이 아니었음을 확실히 보여주었다.”며 “이제는 한국 내에서 더 이상의 경쟁자가 없는 만큼 우리 학과 졸업생이 10년 후 쯤에 세계 소믈리에 경기대회의 우승자가 나오는 것이 다음 목표지만, 국내 최고의 와인 관련 대학이라는 명성도 꾸준히 지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와인을 포함한 식음료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유일의 4년제 대학이자 국내 최고의 학과이다.
-
54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2.03
- 조회수2009
-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와인 소믈리에뿐만 아니라 커피 바리스타 대회에서도 두각! 2015년 11월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보아트홀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바리스타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역량을 겨루는 경기대회가 열렸다. 세계적인 시럽 전문 회사인 프랑스의 1883 메종 루틴(1883 Maison Rutin)사에서 후원하고 한국식음료문화협회 주관으로 열린 1883 바리스타 챔피언십 경기대회다. 이 대회는 전국 대학교, 전문대학 등에서 13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한 큰 규모의 경기대회로 개인전과 단체전(3인으로 구성)으로 나뉘어 열렸고, 각 경기는 에스프레소 2잔, 라테아트 2잔(로제타 1잔, 창작 아트 1잔) 그리고 에스프레소 베이스의 창작 메뉴 2잔이 10분 내로 제공되고, 준비와 서비스하는 과정에는 지속적인 프레젠테이션이 이루어져야 하는 세계대회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된 경기이다. 이 대회에서 충북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학과장 육철) 학생들이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은주 양(4학년)은 개인전에서 “후원사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김태현 군(4학년), 김예원 양(3학년), 이정우 군(1학년), 손지엽 군(1학년) 등 4명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단체전에서는 이은주 양(4학년), 이자영 양(2학년), 김도희 양(2학년)으로 구성된 레인보우팀, 김명훈 군(1학년), 홍호성 군(2학년), 이예주 양(1학년)으로 구성된 설계리팀, 그리고 정용안 군(2학년), 신재철 군(2학년), 황수인 군(1학년)으로 구성된 지존팀 까지 3팀이 모두 단체전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최근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와인 소믈리에 분야뿐만 아니라 커피 바리스타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지도교수인 유병호 교수는 “우리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이미 와인소믈리에 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임을 수차례 입증하여 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커피 바리스타 부문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며, “바리스타 분야는 대개 전문대학교 위주로 운영되고 있지만, 최근 식음료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음료에 정통한 전문가로 성장하기에는 커피와 와인, 전통주 등을 모두 배울 수 있는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가 산업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배출하는 가장 최적의 학과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국내 유일의 식음료서비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4년제 대학교로 와인 소믈리에, 커피 바리스타, 워터·티 소믈리에, 전통주 소믈리에, 조주기능사 등의 식음료 전문가와 양조 및 발효식품 전문가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는 가장 적합한 학과이다.
-
52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1.26
- 조회수2153
-
-
50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1.26
- 조회수2216
-
-
48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1.19
- 조회수2076
-
-
46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1.12
- 조회수1945
-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가 11월 6일(금) 오후 2시, 대학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제 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서식에는 지역인사 및 간호협회 관계자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선서식에 참여한 39명의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은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힌다는 의미의 `나이팅게일 촛불'에 불을 밝히는 엄숙한 촛불의식을 갖았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전문직 간호인으로서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로, 이를 통해 학생들은 환자들의 건강과 안위를 위해 헌신할 것을 맹세 하였다. 선서식을 마친 학생들은 아주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영동군보건소, 명지병원, 건강보험관리공단 일산병원, 건국대학교충주병원, 대전선병원 등에서 임상실습을 한 뒤 간호사 국가시험을 거쳐 본격적으로 간호사로 근무하게 된다. 영동대학교 간호학과는 2008년도에 개설돼 4년 연속 국가고시에 전원 합격하는 등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첨단화 시설을 갖춘 교내실습 및 체계적인 임상실습, 1:1 평생지도 교수제, 영어 동아리 운영, 국가고시 준비반 등을 운영하여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려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보건소 등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에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
44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1.09
- 조회수2206
-
-
42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1.05
- 조회수2140
-
-
40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0.30
- 조회수4517
-
-
38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0.22
- 조회수2234
-
제4회 달성(향토·전통) 음식경연대회’,‘2015년 대한민국 와인·음식경연대회’에서 금상 및 특별상 수상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10월에 개최한 각종 전국요리대회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었다. 2014년에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대구 비슬산 대회에 이어 제4회 달성(향토?전통)음식경연대회에서도 최태호, 이상연, 박운식, 이상민 학생(1학년)이 개인전에 출전하여 금상과 은상(달성군수상), 우수상 등 출전자 전원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영동대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최태호 학생(금상 및 은상) ▲이상연 학생(금상) ▲ 박운식, 이상민 학생(우수상) 이번에 출전한 대회는 대구 달성군 지역의 우수한 농ㆍ특산물과 전통음식을 활용한 맛깔스러운 음식의 향연으로 10월 9일 대구 달성군에서 개최되었다. 대구 달성군과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농ㆍ특산물 부추, 연근, 버섯, 유가찹쌀, 양파, 미나리, 토마토, 블루베리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고 전통 음식과 향토음식을 상업화가 가능한 신 메뉴로 개발해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전국의 조리, 식품 관련대학과 특급호텔 및 일반인등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본선진출자 80개 팀의 240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상업성, 작품성, 창의성 등을 종합 심사해 당선작을 선정하였다. 또한 2015년 대한민국 와인?음식경연대회가 대한민국와인축제장에서 열렸는데 대한민국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이라는 경연주제로 10월 16일 예선을 통과한 준결승 18개 팀이 자웅을 겨루었다. 대회 최고의 특별상으로 영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김경진, 김건우(3학년), 김은영(2학년) 학생이 당당히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와인?음식경연대회 영예의 특별상을 수상한 영동대 KS팀은 스위트 컨트리 레드와인과 어울리는 대중적인 등갈비와 와인삼겹살을 세계인의 입맛에 맞도록 개발하였고, 와인 로컬음식의 방향성을 주제로 메뉴를 기획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호텔외식조리학과 허영욱 학과장은 각종 전국요리대회에 참가하여 얻은 가장 큰 성과는 ‘경험과 열정이라는 가치로 창의적인 메뉴설계와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세련미를 추구하여 그림의 떡이 아닌 실제 응용 판매 가능한 메뉴를 선보인 점이며 푸드 플레이팅 기법을 실연하여 로컬 푸드와 글로벌 대중음식을 조화롭게 디자인 했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
36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0.22
- 조회수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