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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30
- 조회수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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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25
- 조회수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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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경찰소방행정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YDCP(Young Dong University Campus Police)가 기숙사는 물론 학교주변 원룸 촌 일대를 순찰하며 대학가 범죄예방에 나섰다. 영동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과 이규호 학과장과 재학생 60명은 3월 24일 오전 10시 영동경찰서 회의실에서, 황천성 영동경찰서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YDCP 4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2013년 5월에 1기(51명)를 시작으로 처음 발대된 YDCP는 영동경찰서와 영동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간 업무협약을 맺고, 대학가 주변 우범지역에 치안력을 집중하여 가시적 방범활동을 통한 범죄예방은 물론 향후 경찰인재 육성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13년 1기 51명, 2014년 2기 58명, 2015년 3기 120명, 2016년 4기 60명 등 현재까지 총 289명의 경찰소방행정학과 학생들이 학기 중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이 대학 기숙사가 위치해 있는 영동읍 설계리와 주변 원룸 촌을 관할서 경찰관과 함께 야간합동 순찰을 하고 있다. 조직 또한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경찰소방행정학과 학회장이 총괄인 마스터를 맡고, 총 5개의 팀으로 나뉘어 경광봉과 호각을 착용하고 매일 2시간씩 순찰을 실시한다. 실제 YDCP의 활약으로 이 일대의 음주소란이나 여성 및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등이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치안유지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지난 2015년도에는 경찰소방행정학과의 현장체험학습 수업으로도 인정되어 A,B,C 반으로 구성된 YDCP가 순찰활동은 물론 마미폴, 치안올레길 등으로 설계리 주변뿐만 아니라 영동읍내와 초·중·고등학교주변, 범죄발생 예상 지역을 순찰하며 지역 범죄예방에도 일조를 하고 있다. YDCP의 지도를 맡고 있는 이규호 학과장은 “현재 야간 합동순찰 위주의 YDCP 활동을 향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최근 정부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4대 악’ 근절을 위해 성폭력예방 교육, 불량식품 단속, 학교폭력 예방 및 상담, 가정폭력 예방교육 등에도 점차 그 활동범위를 확대해 갈 것이며, 장차 경찰공무원으로서 영동지역과 국가를 위해 봉사할 인재들을 육성하는 소중한 현장체험교육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그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 학과장은 노량진 고시학원 강사, 중앙경찰학교 강사 등 자신의 오랜 강의 경험을 통해 0교시 강의, 방학특강 등을 실시하여 최근 3년간 30여명 이상의 경찰공무원을 배출하였고, 전국 10위권의 명문학과를 만들어 2016년 입시에서도 지역대학의 한계를 넘어 5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경찰소방행정학과를 영동의 자랑거리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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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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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는 3월 16일(수) 오후 5시 30분부터 ㈜네패스 이병구 회장을 초청, ‘그래티튜드(Gratitude) 경영’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다. 이번 특강은 지난 2015년부터 ‘감사나눔 운동본부’를 교내에 발족하고 1)감사나눔 가게운영, 2)감사나눔 바자회 개최, 3)감사노트 작성하기 등 대학전체 차원에서 감사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채훈관 총장의 제안에서 비롯되었다. 26년 전 ㈜네패스를 창업해 연매출 3,000억원 대의 반도체, 전자재료 분야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이병구 회장은 현재 충북경제포럼 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2월 충북경제포럼 월례회 조찬세미나에 참석했던 채훈관 총장은 이 회장의 ‘그래티튜드(Gratitude) 경영’강의에 큰 감명을 받고, 감사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전체교직원을 대상으로 공유해야겠다는 마음에 이 회장을 초청하였고, 이 회장이 이를 흔쾌히 수락하여 특강이 개최된 것이다. 이날 특강에서 이 회장은 "조직문화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서 시작되며, 사람이 없으면 기업도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곧 모든 것이며 경영자와 구성원들이 모여 같은 꿈을 꾸고, 회사를 즐거운 일터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저성장 시대를 이겨내는 최고의 방법이다."라고 말하며 '감사하는 마음'이라는 뜻의 '그래티튜드(Gratitude) 경영‘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특히 직원들이 동료들과 하루에 30분 이상 책을 읽고, 하루에 3가지 좋은 일을 나누고, 하루에 7가지 이상 감사편지를 쓰는 네패스의 '3·3·7 라이프' 운동을 설명하며, "직원들이 서로에게 엄청난 재능과 역량을 지닌 최고의 슈퍼스타라고 인사하는 것은 당신을 깊이 존중하고 섬기겠다는 의미"라며 "관계의 최적화를 통해 직원들은 마음 근육이 강화되고 기업은 매출이 상승했다."고 네패스 만의 고유의 기업문화를 소개하고 성과 창출을 위해서는 경쟁의 패러다임에서 협력의 패러다임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네패스는 2015년 월드클래스 300기업으로 선정 되었으며, 2010년 대중소기업협력대상(대통령 표창), 2014년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선정(산업통상자원부)을 비롯해 2015년 아시아·유럽미래학회 선정 국제경영 부문 글로벌CEO 대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IT핵심소재 및 부품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채훈관 총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특강을 통해 교직원들에게 감사나눔 운동이 널리 확산되고, 대학문화를 협력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 회장은 특강에 참석한 교직원들에게 본인의 저서 ‘경영은 관계다 ? 그래티튜드 경영’을 무료로 증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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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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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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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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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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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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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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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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