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학과장 허영욱) 학생들이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하여 참가학생 전원이 금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영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은 지난 5월 19일(목) ~ 22일(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3학년 정재연 외 9명)이 금상을 수상하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부처와 17개 유관단체가 후원하고 총 20여개 부문에 4,600명의 참가자가 경합을 벌였으며, 3만 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요리경연대회였다. 영동대학교는 학과장 허영욱 교수 지도하에 쉐프마스터 동아리(3학년 복지수, 신지훈, 1학년 오현근, 백지원) 팀이 라이브 3코스 부문에서 금상과 함께 최우수상(진흥공단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영동군의 농산물을 주재료로 활용해 영동 홍시김치를 천연감미료로 맛을 낸 ‘돼지갈비 로스트와 영동와인소스’가 호평을 받으며 지역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도 한몫을 했다. 문성원 교수가 지도한 영동대클래스팀(3학년 정재연, 2학년 박운식, 채창은, 최진희)도 영동 토끼고기를 주재료로 작품을 연출하여 당당히 금메달을 수상했다. 수도권 대학의 학생들을 제치고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영동대학교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60여 일 간 매일 새벽까지 쉬지 않고 메뉴 개발과 작품구상에 온 열정을 쏟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영동지역 특산물의 영양학적 가치와 우수성을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소중한 경험을 통해 앞으로 블루오션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식품 R&D분야와 한식의 세계화에도 앞장서겠다.” 라고 당당히 포부를 밝혔다.
-
10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24
- 조회수2091
-
영동대학교 화장품피부미용학과 허정록 교수가 2016년 교육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지난 5월 20일(금) 15:00,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제27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영동대학교 화장품피부미용학과 허정록 교수가 올해의 교육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어 인증서를 받았다. 신지식인이란 자신의 분야에서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이를 사회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유형?무형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인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매년 한국신지식인협회 각 지부에서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와 인터뷰 등 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앞서 신지식인은 1998년 처음 인증서를 수여한 이래 현재까지 약 5,000여명이 인증을 받아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식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허 교수는 인상심리학을 색채테라피와 이미지메이킹, 메이크업에 적용하는 연구를 통해 ‘인상심리학을 통한 개운메이크업활용 방법’이라는 논문을 발표하고 뷰티산업에 새로운 학문을 접목시켜 발전시킴으로써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교육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신지식인 인증식에서는 중소기업분야 15명, 농어분야 6명, 공무원분야 7명, 교육분야 5명, 문화예술분야 7명 등 전국에서 총 52명의 신지식인 인증자를 선정하여 인증서를 수여했다.
-
10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23
- 조회수1856
-
-
10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23
- 조회수1848
-
영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2016 (사)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지난 5월 20일(금) 부터 21일(토)까지 이틀간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2016 (사)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영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4학년 신권철, 서혁준, 손민혜, 여세화, 전상진, 김효종, 신두리, 정희망, 이세진, 서찬규 등 10명의 학생과 이상용, 이대희, 한슬기 등 3명의 교수가 공동 참여해 ‘동적균형능력 측정을 위한 스마트폰의 신뢰도’란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여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수상은 관련분야의 쟁쟁한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학술발표대회에서 학부생들이 참여해 직접 발표까지 하고 우수논문상을 수상해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이날 논문 발표를 맡은 신권철 학생은 "물리치료에만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분야와 물리치료를 융?복합하기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그 작은 시작에 이처럼 큰 상을 받게되어 영광스럽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학술대회에서 영동대 학생들의 지도를 맡은 이대희 교수는 꾸준하고 활발한 국내외 연구 활동과 매년 학생들을 지도한 실적으로 공로상을 수상했다. 1만 명 이상의 전문 회원으로 구성된 (사)한국산학기술학회에서는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논문을 접수하여 우수한 논문을 선정?시상하고 있는 권위 있는 학술대회이다.
-
9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23
- 조회수1907
-
-
9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19
- 조회수1895
-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는 5월 19일(목) 오후 4시, 카피라이터 정철 씨를 초청, ‘다르게, 낯설게, 나답게’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이날 강연은 최근 제2캠퍼스 개교와 교명변경 등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고 있는 영동대학교가 대학의 새로운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는 홍보문구를 찾으려는 고민에서부터 시작됐다.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기 강연자로 명성이 높은 정철 카피라이터는 자신을 표현할 때 “절반은 카피라이터, 절반은 작가”라고 소개한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정씨는 1985년 MBC 애드컴 카피라이터를 시작으로 카피라이터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브랜드 광고에서 영화에 이르기까지 30년 가까이 수천 개의 광고 카피를 써온 광고 Copy 계의 전설로 알려져 있다. 서울 카피라이터즈 클럽 부회장과 단국대 언론영상홍보학부 겸임교수를 지내고, 현재 ‘정철카피’ 대표이자 카피라이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그의 저서로는 ‘카피책(2016)’, ‘내 머리 사용법(2015), ’한 글자(2014), ‘머리를 9하라(2013)’, ‘불법사전(2010)’ 등이 있다. 향후 영동대는 정철 카피라이터의 작품을 대학 홍보를 위한 슬로건 제작과 홍보물 등에도 적극 적용할 예정이어서 대학 이미지 홍보에 상당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
9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18
- 조회수2070
-
-
9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16
- 조회수1944
-
-
90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11
- 조회수1981
-
-
88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09
- 조회수1974
-
-
8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08
- 조회수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