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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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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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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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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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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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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치위생학과(학과장 김정희)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치과체험 박람회와 놀이 체험전을 개최했다. 영동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제7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8일(수) 오전 10시부터 영동대학교 탐구관 3층에서 영동군내 어린이집 유아 50여명을 초청하여 치과체험 박람회를 개최했으며, 영동읍 부용 초등학교 4,5,6학년 100여명을 대상으로는 놀이 체험전을 진행했다.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길러 평생 구강건강에 기여하고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영동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 및 재학생 130여 명이 교육자와 도우미로 참여했다.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치과체험 박람회에서는 구강보건교육, 치과진료체험, 치아 모형 만들기, 풍선아트, photo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영양교육이 진행되어 다양한 체험의 기회가 제공됐으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놀이 체험전에서는 구강보건교육, 풍선아트 및 핀 버튼 제작, 구강관리 노래 및 율동 따라하기, OX 퀴즈 및 주사위게임, 보물찾기, 박 터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주희(치위생학과 3학년) 학생은 "작년보다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구강관리를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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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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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건설환경방재학과 유주환 교수(48 /사회인프라재난안전 전공)가 2016년 후반기 영국 캠프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가 발행하는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ry, 10th Edition)으로 선정됐다. 영동대에 따르면 영동대 유주환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주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5년, 2016년판에 연이어 등재된 데 이어, IBC에도 등재됨에 따라 그동안의 노력과 연구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유주환 교수는 수공학 분야에서 홍수와 가뭄 등에 필요한 다목적댐 운영의 최적화, 수자원 손실량 평가, 강수량 결측치 보완 최적화 등을 연구해 국제 저널 ‘Journal of Hydrology, Journal of Hydrologic Engineering’에 등재되는 등 이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바 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명사전으로 알려진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는 100년이 넘는 역사와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기술 등 각 분야 저명인사와 탁월한 리더를 선정, 업적과 프로필 등 이력을 소개하고 있으며, 영국 캠프리지 국제인명센터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는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 인명기관으로서 분야별, 연도별 인명사전을 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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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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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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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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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첫 출전한 바텐더챔피언십 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5월 25일(수) 서울 명보아트홀에서 개최된 ‘2016년 1883 Maison Routin 바텐더 챔피언십’대회 결선에서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두각을 보였다. 한국식음료문화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교 및 전문학교 재학생들이 대거 출전하여 칵테일 제조 능력을 겨루는 대회로, 학생들로 하여금 바텐더로서의 전문기능을 습득하고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 앞서 지난 5월 1일 서울 역삼동의 센트로톡에서 진행된 예선에서만 총 1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출전한 선수들 중 오직 15명만 진출한 결선에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3학년 김다혜(여, 21세), 1학년 최은현(여, 19세), 1학년 강우현(남, 19세) 등이 진출하여 참가자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김다혜 양은 충북 영동의 ‘샤토미소 로제스위트’와인과 우리나라 전통주인 ‘화요 41’을 기주로 사용하고 장미시럽을 넣은 칵테일인 ‘Rosmile(로즈마일)’이라는 칵테일을 멋지게 만들어 내어 심사위원들의 갈채를 받았다. 이 대회를 지도한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유병호 교수는 “첫 출전한 바텐더 대회에서 학생들이 밤을 새면서 열심히 준비한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국내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와인서비스 분야뿐만 아니라 양조과정까지 교육하는 유일한 대학으로, 학생들은 졸업할 때까지 소믈리에(와인), 바리스타(커피), 칵테일조주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 까지 취업 할 수 있는 유망학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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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26
- 조회수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