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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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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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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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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석현
- 작성일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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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석현
- 작성일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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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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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학과장 윤상원) 학생들이 국제규모의 발명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20일 영동대에 따르면 지난 16(목) ~ 19(일) 4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세계여성발명대회’에 참가한 이 대학 발명특허학과 학생(78명) 전원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학고 특허청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 중국, 터키, 폴란드 등 해외 25개국에서 총 300여점의 출품작이 전시돼 경합을 벌였다. 특히, 영동대 학생들은 1인당 3건의 발명품을 출품해 복수로 수상하면서 1학년 김예원(19세, 여) 학생이 특별상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금상 46명, 은상 48명, 동상 63명 등 모두 157개의 상을 휩쓸었다. 영동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은 지난 10년 동안 전국 유수의 발명대회와 국제대회에까지 참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지난해 열린 ‘2015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도 69명이 참가해 금상 15명, 은상 32명, 동상 96명, 특별상 2명 등 모두 145개의 메달을 휩쓸며 명실공이 ‘발명특허 특성화대학’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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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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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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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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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배 제16회 청주MBC 주니어골프대회’가 6월 15일(수)~17일(금) 3일간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아트벨리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미래의 한국 골프계를 이끌어갈 유망주를 발굴하고 골프 꿈나무들에게 세계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남녀 고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총 120여명의 전국 주니어 골퍼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예선(15일)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본선 경기 참가자를 선발하고, 본선 1일 경기(16일)과 최종일 경기(17일) 양일간 36홀의 스트로크 플레이 성적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경기 입상자들에게는 남녀 고등부, 남녀 중등부로 나누어 각각 1,2,3위에게는 트로피와 상장, 장학금을 지급하며 4 ~ 6위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고등부 남ㆍ여 각 1위 입상자가 고교졸업 당해 연도에 영동대학교 스포츠학부에 응시하여 입학할 경우 1)2017학년도 입학 시: 2년간 등록금 전액, 2) 2018학년도 입학 시: 1년간 등록금전액의 특전이 주어지며, 고등부 각 3위 이내 입상자가 2017학년도 영동대학교 스포츠학부에 응시해 입학할 경우에는 1년간 등록금의 30%를(입학금 제외)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영동대학교는 2003년 레저스포츠학과에 골프지도전공을 첫 개설하고, 올해까지 16회째 주니어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최적의 교육환경과 프로그램으로 다수의 KLPGA, KPGA 선수들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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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6.14
- 조회수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