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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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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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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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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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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남RISE사업단(단장 이호준)은 비전웍스벤처스(대표 김민표)와 함께 ‘2025 유 원 스케일업 팩토리 & 커넥트 멘토링’ 프로그램의 교육생을 오는 11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RISE센터(센터장 승융배)의 지원을 받아 유원대학교가 수행 중인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아산시 창업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운영기관인 비전웍스벤처스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두 개 트랙을 운영한다. 첫 번째 트랙인 ‘스케일업 팩토리’는 투자 유치를 위한 IR 기초와 시장 진입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두 번째 트랙인 ‘커넥트 멘토링’은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마케팅 전략, PSST 사업계획서 작성, 기술사업화 등 실전형 창업 지원 과정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부합하는 임팩트 스타트업, 소셜벤처,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팀이며, 교육, 농업, 푸드테크, 펫테크, 시니어·웰니스, 커머스, 뷰티, 문화콘텐츠, 디자인, 관광, 프롭테크, 사회서비스 등 하이퍼로컬 분야의 지역 기반 창업팀은 우대 대상이다. 예비 창업자와 기창업자 모두 신청 가능하다. 이상은 유원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교수는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 기반 비즈니스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이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충남 지역 소셜벤처 생태계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 신청은 비전웍스벤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원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또는 비전웍스벤처스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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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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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지난 14일, 충북 RISE 2차 사업의 일환인 ‘세대잇기 뇌인지 씨어터 아카데미’ 수강생을 대상으로 ‘뉴로피드백 기반 뇌파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와 한국뇌과학연구소가 공동 주관하여,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 뇌파 측정과 결과 상담이 이뤄졌다. 한국뇌과학연구소의 박사급 연구원 3인이 참여해 약 4시간에 걸쳐 전문적인 분석을 제공했다. 뇌 기능 분석은 ▲뇌 활용능력 ▲뇌파 안정성 ▲산만도 ▲좌우뇌 균형 ▲육체·정신 스트레스 ▲행동·정서 성향 등 다양한 항목을 정량적으로 측정하며, 뇌파 그래프와 간편 분석지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뇌 상태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안상균 한국뇌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이번 검사는 시니어들의 뇌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수면의 질, 수분 섭취, 신체활동 등의 생활 습관이 뇌 기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되었다.”며, “시니어들이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건강한 삶을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래은 센터장(유원대 RISE사업단 평생교육 책임자)은 “이번 뇌파검사는 단순 진단을 넘어, 시니어 평생교육에서 과학적 접근이 필수적임을 보여주는 사례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전문가들이 수강자 중 두 분의 뇌 수술 이력을 뇌파를 통해 유추해낸 점은 매우 인상 깊었으며, 좌우뇌 불균형과 스트레스 지표가 다수에게서 관찰된 것은 예방적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노령 인구 비중이 높은 충북의 지역 특성을 고려할 때 노노케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검사는 아카데미 수료 후 동일 대상자에게 반복 측정하여, 교육 전후의 뇌 기능 변화 및 교육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향후에도 뇌 건강에 기반한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유원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팀은 “충북 남부권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육, 건강, 세대소통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장하고, 그 효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검증·지원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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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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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지난 14일, 충북 RISE 2차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감성 조향 마스터 과정’의 첫 수료식을 영동군가족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영동군 지역 주민들이 조향 기술과 감성 치유 역량을 전문적으로 습득하고, 이를 기반으로 취업 및 창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실습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유원대학교 김래은 센터장(RISE사업단 평생교육 책임자)이 운영을 총괄했다. 수료식은 영동군가족센터 공정선 과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수료생들이 직접 제작한 시그니처 향수와 천연 크림 전시, 유원대학교 뷰티케어학과 이하정 교수의 축사, 수료증 및 1급 조향사 자격증 수여식 등으로 이어졌다. 이번 과정에는 총 27명이 참여, 수료생 전원에게 유원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과 1급 조향사 자격증이 수여됐다. 특히 수료생 송석웅 씨는 “아내의 권유로 시작했지만, 향을 만드는 과정에서 감정이 회복되는 경험을 했고, 퇴직 후 정서적으로 메말랐던 제게 큰 전환점이 됐다.”며, 감성 조향 교육이 가져다준 정서적 회복과 자기 확신의 회복에 대해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이경욱, 박현배 수료생은 교육과정 중 옥천체육센터에서 열린 부대 행사에 참여해 ‘다문화 감성 조향 체험부스’를 직접 운영하는 성과도 남겼다. 다양한 천연 오일과 향료를 소개하고 체험을 유도한 이들은 “다문화 여성들의 천연향료에 대한 관심이 예상보다 높았다.”고 밝히며, 교육 내용이 현장 실무와 즉시 연결될 수 있는 실용적 프로그램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았다. 수료식 현장에서는 참여자들로부터 “심화 과정 개설”, “창업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의 요청이 이어졌으며, 이는 프로그램의 질적 완성도와 참여 만족도가 매우 높았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감성 조향 마스터 과정’은 ▲ 향기 화학 및 감성 분석, ▲ 천연 오일 조합 실습, ▲ 퍼스널 향수 제작, ▲ 영동 특산물을 활용한 향기 콘텐츠 개발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이론 이해와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원대학교는 이번 수료식을 계기로, 감성 조향 교육을 충북 RISE사업의 지역혁신 및 평생교육 취지에 따라 정규 교육과정으로 고도화하고, 지역 향문화 산업, 평생교육, 취·창업을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모델을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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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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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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