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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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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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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웰니스 & 아이덴티티 아카데미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평가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프로그램 개발자, 수업 운영 교수진, 국제교류원 강사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외국인 학습자의 정서적 안정, 자기 이해, 학습 역량 강화,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핵심 목표로 구성되었으며, 문화적 배경과 실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설계를 통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특히 언어 장벽을 고려한 시각 중심 강의, 체험형 워크숍, 소규모 토의 중심 수업 운영이 효과적이었다는 평가가 제시됐다. 간담회에서는 실생활 사례 기반 콘텐츠 확대,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플랫폼 구축, 언어·현장 지원 역할 체계화 등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제언이 나왔다. 유원대학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학년별 단계적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국가별 특성을 반영한 웰니스 콘텐츠 개발을 통해 글로벌 학습자 대상 평생교육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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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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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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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베트남 반히엔대학교(Van Hien University)와 지난 25일 ‘U1 글로벌 연합 창업캠프 및 한?베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Startup Idea Competition)’를 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 ‘U1?Van Hien Startup Link: Innovate & Create’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유원대학교가 주최하고 중원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베트남 코리아비엣센터(KOREOVIET)가 협력해 운영했으며, 양국 대학생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팀을 꾸려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했으며 전문가 멘토링·시장 분석·피치덱 제작·최종 발표 등을 통해 글로벌 창업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대회 본선에서는 환경 기반 ESG(Environmental, Social and Corporate Governance) 솔루션이 제안되며 관심을 모았다. 나뭇잎으로 만든 친환경 야자수잎 접시, 베트남 식물인 코곤풀 줄기를 활용한 빨대, 코코넛 전분으로 제작한 비닐봉투, 옥수수전분 기반 컵홀더 등 지속가능성을 강조한 창업 아이디어가 발표되며 한국·베트남 학생들이 협업하는 국제 공동 창업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원대학교 간호학과 송세민(3학년) 학생은 “다양한 문화권 친구들과 팀을 꾸려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과정이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글로벌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방법을 배우고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원대학교 창업지원센터 이보욱 책임교수는 “문화가 연결될 때 혁신이 시작된다는 행사 메시지처럼, 학생들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새로운 시각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며 “양국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최근 베트남 주요 대학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창업·취업 지원 프로그램, 해외 창업캠프, 공동 연구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며 국제 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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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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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세대잇기 뇌인지 씨어터 아카데미’ 수강생 대상으로 뉴로피드백 기반 뇌파검사 및 1:1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실습은 충북 영동지역 만 50세 이상 주민 24명을 대상으로 약 4시간 동안 이뤄졌으며, 고령화 사회 속 어르신의 뇌 건강 상태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인지 향상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실습에서는 2채널 비침습형 헤드밴드를 착용해 전전두엽(Fp1, Fp2)의 뇌파를 측정한 뒤, 한국뇌과학연구소의 BWM(Brain Wave Measurement) 프로그램을 활용해 뇌 활용 능력, 좌우뇌 균형, 산만도, 스트레스 지수 등을 수치로 분석했다. 측정 후에는 전문가가 1:1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생활습관 개선 및 뇌 건강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현장실습에 참여한 수강자 최은정씨는 “뇌파검사가 생각보다 간단하고 편안하다는 점이 놀라웠다.”며 “뇌 활용능력, 안정성, 산만도, 좌우뇌 균형, 신체·정신 스트레스 등을 수치로 이해하면서 평소 생활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자신의 성향과 뇌 균형을 파악해 인간관계나 진로 선택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구상미교수(유원대 간호학과)는 “충북지역 액티브 시니어들이 자신의 뇌 건강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더 건강한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김래은 센터장은 “뉴로피드백 기반 뇌파검사는 개인의 뇌 기능 상태를 과학적 지표로 확인할 수 있어 지역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접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충북 영동지역은 초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치매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조기 치매 가능성을 조기에 발견하고 스크리닝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한 지역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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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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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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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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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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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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