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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19
- 조회수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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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RISE사업단(백기영 단장)은 8월 12일(화), 영동군가족센터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09.04.부터 2025.11.13.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3시간씩 10회기로 진행되는 ‘행복 플로리시 PER-MA을 프로그램’과 ‘감성조향사 마스터 프로그램’을 논의했다. 이는 충북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수강료, 교재, 실습재료비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 ‘행복 플로리시 PER-MA을 프로그램’은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등 돌봄종사자를 대상으로 통합치료전문가, 병원동행매니져을 양성한다. □ ‘감성조향사 마스터 프로그램’은 경력단절 여성(일반인,결혼이주민)을 대상으로 향기이론, 블렌딩실습, 제품제작 등 취,창업을 위한 조향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래은 교수(평생교육사업 책임교수)는 “이번 간담회는 생활학교기반 도민 행복실현 평생학습모델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영동지역의 취,창업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동군 가족센터 강수성 센터장은 “대학과 가족센터가 지역주민 및 결혼이주민들의 정착과 자립을 위한 평생교육을 실천하는 징검다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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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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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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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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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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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 작성자윤혜조
- 작성일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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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는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도서관에서 열린 ‘2025 여름방학 늘봄학교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초·중등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호서대학교, 상명대학교, 유원대학교, 단국대학교, 연암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충남형 늘봄학교의 이해를 넓히고, 지역대학과 연계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약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학별로 특화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교육의 실천적 모델을 제시했다. 유원대학교는 이날 △‘상처, 화상 연출 체험’과 △‘우리동물, 우리곤충, 아트봇과 함께’라는 두 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상처·화상 연출 체험 부스는 특수분장 기법을 활용해 응급상황 대응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고, 관람객들에게 실제 응급 현장을 체험하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우리동물, 우리곤충, 아트봇과 함께’ 프로그램은 생명과학과 예술 융합 콘텐츠로, 아이들이 살아 있는 곤충과 반려동물을 관찰하고 직접 아트봇을 조작해보며 생태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유원대학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실천의 장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늘봄학교 운영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원대학교는 향후에도 RISE 사업과 연계한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확대해 공교육 현장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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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 작성자윤혜조
- 작성일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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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 작성자윤혜조
- 작성일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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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 작성자윤혜조
- 작성일25.07.04
- 조회수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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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 이주호)는 대학에 대한 재정지원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하고 지자체는 대학과 협력적 동반관계(파트너십)를 구축하여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한 대학 지원을 실시하기 위하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사업을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 와인사이언스학과(학과장 유병호 교수)는 라이즈(RISE)사업의 주요 목적인 대학이 지역혁신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하여 대학을 지원하는 정책인 만큼, 유원대학교의 본교가 위치한 충북 영동군의 주력 사업인 와인산업의 혁신발전을 위한 육성사업을 유일한 단독형 과제로 추진하여 선정되어 향후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해 총 24억원의 사업비를 받게 되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에서는 총 4개의 과제로 추진하는데, △ STACK형 학사 구조 개편 과제를 추진하여 와인산업 융합전공 마이크로 디그리, 교양과목 신설 등의 학사 구조를 개편하며, 선정된 과제를 총괄하여 운영할 ‘영동와인 산학협력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 산업기반 Hands-on Learning 과제를 추진하여 실습수업 고도화, 와인사이언스학과만의 전용 강의 공간인 와인프라자의 환경개선과 방학 중에 진행할 와이너리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MIC 융합 교육과정 과제를 통해 지역 고교생 대상의 프리칼리지 프로그램과 와이너리 후계자와 청년 와인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청년 와인 클럽을 운영할 예정이며, △GIE를 통한 해외 교류 강화의 과제를 통해 와인사이언스학과와 협약을 체결한 독일 가이젠하임(Geisenheim) 대학에서 단기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선정된 과제를 수행하면서 지역의 특화산업인 와인산업 발전을 위한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향후 K-Wine을 대표하는 와인 산지의 발전을 도모하며, 지역 와이너리와의 체계적인 연계를 구축하여 직간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가장 큰 사업의 목표이다. 특히 매년 하계·동계 방학 기간에 관내 와이너리에 재학생들을 파견하여 일손을 돕고, 실질적인 현장학습을 진행하여 학생과 와이너리에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와이너리 후계자들과 향후 와이너리 창업을 꿈꾸는 재학생들이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구성하여 창업 교육과 각종 세미나를 통한 와인산업 역량 향상을 위한 전문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와인사이언스학과 유병호 교수팀은 선정된 단독과제 이외에도 관내 다른 대학과 함께 대학연합형 사업을 추진하여 △ 충북 PRIDE 공유대학 사업의 참여대학으로 선정되어 5년간 2.6억 원의 사업비와 △ 충북 푸드테크 이노베이션 센터 사업에도 참여대학으로 선정되어 5년간 5억 원의 사업비까지 3개 과제 총 31.6억 원의 사업비를 운영하게 되었다. 와인사이언스학과에서 3개의 단위과제의 사업계획서 집필을 주도한 학과장 유병호 교수는 “이번 RISE 사업을 통해 정말 추진하고 싶은 사업이 많았다. 우리는 항상 영동군 지역의 와이너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정한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여 최대한 많은 내용을 넣었고, 사업에 선정된 만큼, 최선을 다해 지역 와인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융합인재 양성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와인뿐 아니라 커피, 칵테일, 티, 워터 등의 모든 식음료 생산에서 마케팅·경영 실무까지 전문성 있는 교육과 성인 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 시스템을 통해 산학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의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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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 작성자윤혜조
- 작성일25.07.01
- 조회수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