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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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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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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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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권한대행 신범식)는 독일 자를란트대학교(University of Saarland)의 창업지원기관인 트라이애슬론(Triatholon), 독일 혁신기업 아이큐콘셉트(iQ Konzept, 대표 줄리아 루켄빌), 충북대학교 Pro메이커센터와 글로벌 창업 교류 및 공동지원을 위한 4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독일 자를란트주에서 개최된 ‘2025 RISE-UP! 글로벌 창업캠프’ 기간 중 체결됐다. 본 캠프는 충북대학교 RISE 창업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유원대학교를 포함한 충북RISE 창업지원센터 대학연합(충북대, 한국교통대, 청주대, 중원대)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독일의 창업 생태계를 현지에서 직접 체험하고, 독일 연구기관 및 기업들과의 교류를 심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MOU를 통해 4개 기관은 ▲창업교육 커리큘럼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공동 개발▲한·독 대학생 창업팀 간 교차 멘토링 및 공동 창업 프로젝트 수행▲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 및 글로벌 창업경진대회 공동 개최▲지역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 했다. 특히 유원대학교는 이번 창업캠프에서 영동지역 와이너리 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탐색하고, 전통 산업이 독일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재해석되는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대학이 보유한 창업 아이디어와 지역 산업 자원을 독일의 기술 및 브랜딩 역량과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 기회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독일 파트너 기관들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 창업 아이디어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아이큐콘셉트는 한국 학생들의 창업 아이템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독일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협업 모델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유원대학교 이보욱 교수는 “이번 4자간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한국과 독일의 창업 생태계를 잇는 실질적인 가교가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우고, 동시에 충북지역 산업이 유럽 시장과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연합형 창업지원센터 소속 대학으로서, 이번 캠프에서 참가 학생들이 현지 독일 학생들과 팀을 이루고, 독일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며,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데 기여했다. 대학 측은 앞으로도 국제 공동연구, 창업캠프, 글로벌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과 지역 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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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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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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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장애학생지원센터(센터장 허선주 교수)는 충북지역 고등학교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2025 충북 고교 장애학생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지역 4개 고등학교에서 참여한 장애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영동캠퍼스(8월 25일~27일)와 아산캠퍼스(9월 1일~3일)에서 각각 진행됐다. 전공 체험은 영동캠퍼스의 ▲간호학과 ▲사회복지학부 ▲스포츠학부 ▲호텔외식조리학과와, 아산캠퍼스의 ▲드론로봇응용학과 ▲미래자동차학과 ▲뷰티케어학과 ▲중등특수교육과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학과에서는 실습실 및 실습 재료를 적극 지원했다. 또한, 특수교육 및 보건계열 학생들이 1:1 매칭된 보조 인력으로 투입되어, 참여한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충북 고교 장애학생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은 유원대학교가 2022학년도부터 매년 운영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장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전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진학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허선주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지속적인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장애학생지원센터를 통해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맞춤형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있다.”며, “일부 학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과에서 장애학생 특별전형을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고등교육 진학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는 앞으로도 캠퍼스 전반에 걸쳐 장애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한 체험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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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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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백기영) 와인사이언스학과(학과장 유병호)는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일환으로 영동군 관내 와이너리에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현장실습에는 재학생 4명 고준희(3학년), 권윤경(1학년), 조민규(1학년), 이혜숙(1학년)이 참여했으며, 여름 방학 기간인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4주간 도란원 샤토미소, 농업회사법인 ㈜영동와인공장, 율와이너리 등 3곳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포도 수확부터 와인 양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을 익혔다. 국내 최대 와이너리 집적지인 영동군은 현재 약 35곳의 와이너리가 성업 중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와인의 중심지로 평가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원대학교의 대표 과제이자 RISE사업 내 단독형 과제로 선정돼 실질적 현장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학생들은 포도나무 관리, 포도 수확, 제경·파쇄 및 발효 등 와인 생산의 초기 과정을 몸소 경험하며 전문성을 높였다. 참여 와이너리는 인건비 부담 없이 인력을 충원할 수 있었고,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유병호 와인사이언스학과장은 “이전 RISE사업에서도 와이너리 현장실습은 학생과 현장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이번 RISE사업에서도 반드시 이어가고 싶었던 과정으로, 학생들이 더운 여름 동안 몸으로 익힌 경험은 향후 현장 근무 시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K-Wine 산업을 이끌어갈 융합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는 전국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와인을 비롯해 커피, 칵테일, 전통주, 맥주, 위스키, 사케, 티(tea), 물(water) 등 모든 음료와 주류를 생산부터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교육부 RISE사업의 대표 단독형 과제로 선정되어 총 31.6억 원을 지원받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전액 무료 해외연수, 현장실습 기회, 다양한 장학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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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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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단 주관… 선진 와인 교육·현장 실습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 유원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백기영)은 와인사이언스학과(학과장 유병호) 소속 학생 6명이 지난 9일-24일 독일 가이젠하임대학교(Hochschule Geisenheim University) 국제와인비즈니스학과(주임교수 Dr. Jon Hanf)에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가이젠하임대학교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와인 비즈니스 전문 교육기관으로, 유원대학교와는 지난 2016년 11월 공동연구 및 교환학생 제도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 RISE사업 “영동군 와인산업 발전을 위한 융합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총 4억 8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유원대학교 단독형 과제다. 이번 제1기 해외연수단은 가이젠하임대학교 정규 커리큘럼 중 ‘경제와 와인 시장’, ‘농업·음식·와인 정책론’, ‘와인과 음료 마케팅’, ‘디지털 비즈니스 솔루션’, ‘마케팅 프로젝트: 신세계’, ‘경영학개론’, ‘와인화학’, ‘와인양조학’, ‘포도재배학’, ‘최신 와인용 포도품종’ 등 10개 교과목을 이수했다. 또한 독일 모젤(Mosel)과 라인헤센(Rheinhessen) 지역의 주요 와이너리인 칼 에어베스(Karl Erbes), 클레멘스 부쉬(Clemens Busch), 라인홀트 하트(Reinhold Haart), 게오르그 뮐러(Georg M?ller)를 방문해 현장 실습을 진행, 최신 와인 양조 기술과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를 직접 체험했다. 유병호 와인사이언스학과장은 “임용 초기부터 학생들의 해외연수 요청이 많았는데, 이번에 그 바람을 실현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학생들이 세계 와인산업의 변화를 배우고, 유럽의 유명 와이너리에서 생산 철학과 마케팅 전략을 경험한 것은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RISE사업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매년 1~2회의 해외연수 기회를 마련해 한국 와인산업 발전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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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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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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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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