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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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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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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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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biz.kr/news/articleView.html?idxno=867 지방대학·낙후지역 산학협력 ‘강소 郡’ 이끈다 영동대 와인발효식품학과 · 와인코리아 · 지자체 ‘포도 클러스터’ 모델 영동은 국악과 과일의 고장이다. 과일은 포도와 감이다. 과일중 포도산업은 대학과 지역기업, 지자체 3자간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로 성공한 전국적인 명품 모델로 누구나 인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영동은 ‘와인의 고장’ 명성을 얻은지도 오래다. 이 명성은 ‘와인 삼겹살 거리’ 조성에 까지 연결되면서 6차 산업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 기반은 영동 포도클러스터다. 영동 포도클러스터의 중심에는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옛 식품공학과)가 있다. 그리고 영동 와인의 산증인은 이 학과 육철 교수(전 기획처장 · 산학협력단장)다. 육철 교수는 지난 1996년 영동대에 부임한 후 이듬해 식품공학과를 신설했다. 그리고 2005년 농림부의 ‘영동 포도 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와인 고장의 명성을 얻는 첫 발을 내딛게 됐다. ▲ ‘와인 토굴’에 전시돼 있는 수 많은 와인들이 방문객들을 감탄시키고 있다. 같은해 영동 포도 와인 특구 지정, 이듬해 영동 와인트레인 출범을 거쳐 2007년에는 식품공학과 학과 명칭도 아예 와인발효식품학과로 바꾸고 와인 특성화에 주력하기 시작했다. 포도 클러스터 육성사업에 이은 신활력 사업(2008~2010)과 충북도의 충북균형발전사업을 거치면서 영동 와인은 전국적인 명품으로 자리잡게 됐다고 할수 있다. 이전까지 1차 산업에 머물렀던 영동 포도가 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시작으로 포도 가공과 사업화는 물론 와인 트레인(관광)까지 연결되며 2, 3차 산업으로 확장된 것이다. 이는 곧 포도 농가 수익증대는 물론 참여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과로 이어지게 됐다. 현재까지 오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핵심중 하나는 클러스터 육성사업으로 건립된 포도가공 벤처 플랜트인 영동대 ‘와인 프자라’다. ▲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 육철 교수가 ‘와인 프라자’에 마련된 와인전시 홍보관의 일부를 설명하고 있다. 동대 학생과 포도 재배 농민들을 위한 교육과 연구, 실습, 홍보가 이 곳에서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그래서 와인 프라자에는 포도와인 교육 홍보장인 ‘와인전시 홍보관’, 와인 서비스 실습장인 ‘와인 카페’, 와인 품질분석 연구시설인 ‘포도가공 연구소’들이 한 건물에 집적돼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이 가운데 특히 인기를 모으는 곳은 와인 프라자 앞에 별도로 자리 잡은 일명 ‘와인 토굴’. 오크 향이 가득한 와인 저장소로, 와인의 숙성과 저장이 이뤄지는 명소라 할수 있다. 학생들은 이곳 와인 프라자와 와인 토굴에서 최고 수준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와인 전문가로 양성되고 있다. ▲ 와인전시 홍보관 입구에 진열된 와인들. 영동 포도 재배 농민들도 지난 2008년부터 매년 70여명씩 이 곳에서 운영되는 ‘와인 아카데미’를 통해 와인 교육을 받고 있다. 중요한 것은 영동 포도 농민들은 이 곳에서 ‘와인 아카데미’ 교육을 받아야만 영동군에서 주류면허 발급 추천서를 발급해 준다는 점이다. 학생은 물론 지역 농민들의 교육장이자 영동 와인의 산실인 셈이다. 여기에는 영동대 와인발효식품학과와 (주)와인코리아, 43개의 농가형 와이너리, 그리고 영동군과 충북도, 농림식품부 등 산·학·관이 네트워크로 집적됐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결국 지방대학의 역할이 무엇인지, 지방대학과 지역의 상생이 무엇인지, 이를 통한 산·학의 중요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는 평가다. 육철 교수는 “낙후 지역일 수록 그 지역의 발전과 국토의 전체적인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우수한 인력과 연구시설을 갖고 있는 대학 입주와 함께 지방대학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영동 포도 클러스터와 같이 산학관 협력으로 우수 인재 양성과 지역 특화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와인 서비스 실습장인 ‘와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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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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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201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3월 2일 오후 1시에 영동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지역 기관단체장, 학부모, 학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는 3개 학부 23개 학과에 총 1,043명의 신입생이 입학허가를 받았다. 이번 입학생 중 간호학과 서지인(19) 양 외 3명이 4년 전액 장학금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스포츠학부 이기화(19) 군 외 22명은 성적우수특별장학금을, 유아교육과 강유나(20) 양 외 31명은 지역인재장학금을, 와인발효식품학과 박희수(19) 군 외 534명은 교사추천장학금을 받았다. 1994년 개교 이래 올해로 개교 21주년을 맞이한 영동대학교는 내실 있는 특성화 정책을 통해 5년 연속 대한민국인재상 수상, 3년 연속 졸업생 취업률 전국 4년제 대학 중 4위(라그룹)를 기록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중부권 명문사학으로 탄탄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입학식 이후에는 새내기 소망풍선 날리기, 교수와 학부모의 만남과 비전특강(개그맨 김영철), 인기가수(홍진영, 나몰라패밀리 등) 공연, 그리고 동아리 공연과 장기자랑으로 다채롭게 꾸며진 신입생오리엔테이션이 저녁 10시 30분까지 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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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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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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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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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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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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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학과장 류숙열) 졸업생들이 지난해에 4명이 임용고시에 대거 합격한데 이어 올해도 3명이 합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영동대는 교육부가 시행한 2015년 중등임용고시에서 이 대학 졸업생 현혜진(24세, 세종시교육청), 심해일(27세, 경기도교육청), 황규효(31세, 인천시교육청) 등 3명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합격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중등임용고시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국가고시로 ▲1차 시험(교육학 및 전공) ▲ 2차 시험 (실기, 교수, 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 실연,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 5,294명을 선발했다. 이 중 중등특수교사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72명 선발에 그쳐 그 경쟁률이 더욱 치열했으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 정식 교사로 발령받아 일선 학교에 배치될 예정이다. 영동대 중등특수교육과 류숙열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짧은 학과 역사와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대학 졸업생들을 제치고 임용고시에 지속적으로 당당히 합격 할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피나는 노력은 물론 우수한 교육실습 환경과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학과 교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이다.”라고 밝혔다. 영동대 중등특수교육과는 2010년 제1회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2014년 제5회 졸업생까지 매년 취업률 8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며 특수학교, 일반 중학교 특수학급 또는 일반고교 특수학급 등에 교사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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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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