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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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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신임 정현용 총장이 취임 후 첫 대외일정으로 영동군을 방문, 정영철 영동군수와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에 대해 협의했다. 2일 오전 10시, 영동군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유원대학교와 영동군간 상생발전 실무협의체 재구성을 통한 상호협력 추진 △충북 RISE 사업 참여를 통한 지속적인 협력 유지(와인산업 및 스마트팜 인재 양성)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지원 등을 골자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정 총장은 ‘스마트팜 종합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실내 스마트팜, 교육용 시뮬레이터 운영을 통한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와인산업 인력양성 및 품질표준화 연구 공동 추진, K-유학생 정주환경 개선 지원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 등을 제안하며, “영동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진다면 대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청년 정주와 지역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충북 RISE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 특화산업 및 혁신클러스터 중심 융합인재 양성’ 등 다수의 단위과제 수행에 영동군이 보여준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원대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행사에 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 스포츠학부, 응급구조학과, 호텔외식조리학과 등 재학생과 졸업생 등이 대거 참여하는 한편, 영동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통역지원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행사 활성화에도 적극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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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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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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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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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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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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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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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금강학원은 2025년 8월 21일 이사회를 열고 정현용 교수(60)를 제10대 유원대학교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충북 옥천 출신인 정 총장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에서 행정학 석사, 영국 맨체스터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제34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대통령비서실,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 등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교육정책, 규제개혁, 지역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정 운영을 이끌었다. 특히 교육문화정책관 재직 시에는 BK21, LINC, ACE 등 주요 대학 지원 정책을 총괄했으며, 「행정조사기본법」 제정과 기업 불편 해소 종합방안 수립 등을 통해 규제개혁에도 기여했다. 또한 세종시 국회의사당 건립, 스마트시티 조성 등의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지역균형발전 정책에도 힘썼다. 정 총장은 녹조근정훈장(2001), 대통령 표창(2013)을 수상했고, 최근에는 국립공주대학교 초빙교수로 활동하며 대학 재정지원사업 유치와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에도 성과를 거뒀다. 정 신임 총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유원대를 지역 중심의 국제적 대학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재정 안정 기반 마련, 전공 특성화, 한류문화 특성화를 통해 혁신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금강학원 이사회 관계자는 “정 신임 총장이 교육과 행정, 지역발전 분야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유원대학교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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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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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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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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