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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 RISE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지난 1월 7일부터 9일까지 마카오 Harbourview Hotel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NCT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Next-generation Convergence Technology)’에서 「유학생을 위한 웰니스 아이덴티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모형개발」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본 연구는 김래은 센터장, 구상미 교수(간호학과), 이강훈 협력교수(스마트평생교육학부)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다문화에듀케어 분야 연구 성과로, 유학생의 대학 적응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웰니스와 정체성 개념을 통합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모형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문헌 분석과 요구도 조사를 바탕으로 핵심 구성요소를 도출하고, 전문가 검증을 거쳐 정서적 안정, 자기이해, 문화적 적응 역량, 지역사회 소속감 강화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고도화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총 20시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김래은센터장(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프로그램 개발을 넘어,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RISE 사업의 핵심 가치를 교육 현장에 구현한 사례”이며, “앞으로도 실버·다문화·웰니스가 결합된 에듀케어 평생교육 모델을 통해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지원 체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논문은 대학 및 지역 기반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천적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유학생의 심리·정서적 웰빙 증진과 RISE 사업이 지향하는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연구 성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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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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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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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 RISE 사업단 평생교육팀은 지난 22일 영동군 파스쿠찌 충북영동점에서 ‘주민행복 실현 CARE & JOB 취·창업 일자리 창출 박람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과 평생교육 이수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취·창업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주민 밀착형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학의 평생교육 성과를 실제 일자리와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PERMA 기반 평생교육 과정과 감성 조향사 전문 교육과정 등 전문자격을 취득한 학습자를 대상으로, 형식보다 실질을 중시한 현장 중심 상담이 이뤄졌다. 행사에는 공공기관, 의료기관, 전문 연구소, 민간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한 총 8개 전문 상담 부스가 운영됐다. 창업진흥원과 소상공인시장진흥원이 참여해 창업 절차와 정책자금 상담을 진행했으며, 취업·강사 진로, 다문화·가족복지, 감성 조향사, 병원동행매니저, 통합치료사, 간호·돌봄 연계 등 분야별 실무 중심 상담이 제공됐다. 김래은 교수(유원대 충북 RISE 사업단 평생교육 책임교수)는 “이번 CARE & JOB 박람회는 평생교육을 통해 취득한 전문자격이 지역사회 안에서 실제 일과 소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한 현장형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충북 RISE 사업단은 앞으로도 평생교육 - 자격 - 취·창업 - 지역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통해 주민행복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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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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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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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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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 RISE사업단 산하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한국뇌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한 ‘뇌과학 기반 라이프스타일코칭 1급 전문강사 자격증 과정’을 지난 12월 19일, 20일, 22일 총 3일간 18시간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뇌과학 이론을 기반으로 개인의 생활습관과 정서·행동 변화를 과학적으로 분석·코칭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회복지, 상담심리, 교육학, 평생교육 등 관련 분야 석·박사 학위 취득자들이 다수 지원해 높은 관심과 전문성을 보였으며, 심사를 통해 총 20명이 선발돼 집중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뇌과학 기초 이론 ▲감정 및 스트레스 조절 메커니즘 ▲라이프스타일 진단과 코칭 전략 ▲현장 적용 중심의 코칭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례 기반 토론과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의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과정 책임자인 김래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코칭은 영동 등 남부권 지역의 돌봄·상담·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접근”이라며, “이번 과정이 전문강사로서의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동 운영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소의 백기자 소장은 “뇌과학 최신 연구 성과를 코칭 현장에 접목한 점이 이번 과정의 강점”이라며, “향후 지역사회 및 평생교육 현장으로 확산 가능한 전문 인력 양성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고령사회와 다문화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실천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며, 충북 남부권을 중심으로 지역 기반 전문인력 양성 허브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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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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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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