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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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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학과장 류숙열) 졸업생들이 지난해에 4명이 임용고시에 대거 합격한데 이어 올해도 3명이 합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영동대는 교육부가 시행한 2015년 중등임용고시에서 이 대학 졸업생 현혜진(24세, 세종시교육청), 심해일(27세, 경기도교육청), 황규효(31세, 인천시교육청) 등 3명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합격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중등임용고시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국가고시로 ▲1차 시험(교육학 및 전공) ▲ 2차 시험 (실기, 교수, 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 실연,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 5,294명을 선발했다. 이 중 중등특수교사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72명 선발에 그쳐 그 경쟁률이 더욱 치열했으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 정식 교사로 발령받아 일선 학교에 배치될 예정이다. 영동대 중등특수교육과 류숙열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짧은 학과 역사와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대학 졸업생들을 제치고 임용고시에 지속적으로 당당히 합격 할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피나는 노력은 물론 우수한 교육실습 환경과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학과 교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이다.”라고 밝혔다. 영동대 중등특수교육과는 2010년 제1회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2014년 제5회 졸업생까지 매년 취업률 8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며 특수학교, 일반 중학교 특수학급 또는 일반고교 특수학급 등에 교사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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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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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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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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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올해도 역시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영동대학교는 지난 30일 발명특허학과 차 돌(26세, 3학년)군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4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차돌 학생은 30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 표창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받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식기반 사회를 주도해 나갈 창의적인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사회에 필요한 바람직한 인재상을 정립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2001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매년 전국 고교생 60명, 대학생 4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 선발은 교사, 교수 등의 추천을 받은 전국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성 및 공동체기여, 창의적 사고, 탁월한 성취 등을 평가 기준으로 심사했으며, 지역심사 및 중앙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인재상에 가장 적합한 자질을 갖춘 인재를 최종 선정했다. 대학생 부문 40명의 수상자 중 한명으로 선정된 영동대학교 차 돌 학생은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현재 발명 동아리 회장직을 수행하는 등 책임감이 강한 대학생으로서, 각종 국내?외 발명대회에서 12개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특허 등 산업재산권을 총 100여건 출원 및 등록하였고 기업체에 특허를 기술이전 하는 등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대학생 발명가이자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지닌 미래의 핵심인재로 평가받았다. 영동대는 지난 2008년 김진우(발명특허학과) 학생을 시작으로 2009년 권혜진(발명특허학과), 2010년 김시용(발명특허학과), 2011년 김미송(뷰티케어과), 2012년 이진영(발명특허학과) 학생이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도 차 돌 학생까지 6명의 대한민국 인재상을 배출한 명문대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 참고 : 발명특허학과 교수 황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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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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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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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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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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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사회복지학부(학부장 장우심)가 지난 11월 21일(금) 오전 10시 영동대학교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제7회 사회복지사 선서식을 가졌다. 이날 선서식에 영동대학교 채훈관 총장, 영동군 사회복지사 박병진 협회장, 영동교육지원청 김진영 교육장, 영동지역아동센터 양성모 연합회장, 영동군 장애인복지관 장상섭 관장, 영동군 수화통역센터 정우진 센터장, 사회복지학부 졸업생 7명 등 내 ? 외빈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선서식 대표자 사회복지학부 4학년 홍석주군(24) 외 34명이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을 준수함으로써, 도덕성과 책임성을 갖춘 사회복지사로 헌신한다’ 는 엄숙한 선서아래 진행되었으며, 영동대학교 사회복지학부가 올해로 개설된지 10년이 되며 더욱 더 뜻깊은 선서식이 되었다. 금번 사회복지사 선서식에는 특별히 사회복지학부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40kg) 한 포대씩 각각 영동군 장애인 보호작업장과 충북 농아인협회 영동군지부 수화통역센터에 전달하며, 사회복지사가 가져야할 봉사정신을 미리 실천하는 사랑의 나눔 쌀 전달식이 있었다. 사회복지사를 위하여 후배들의 축하공연 및 졸업생 선배들의 특강, 사랑의 나눔 쌀 전달 등으로 진행되었다. 사회복지학부 학부장 장우심 교수는 “졸업 이후에 일하게 될 예비 사회복지사들이 항상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편에서서, 저들의 인권과 권익을 지킬 수 있도록 봉사와 헌신의 자세로 임해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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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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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좌 (까미유), 우 (와인발효식품학과 2013년도 졸업생 임형빈) 2014년, Anglars-Juillac의 와이너리들이 4명의 젊은 인턴들을 반갑게 맞았다, 이중 까미유와 임형빈은 뚤루즈 대학의 와인양조기술사(석사)과정 학생이다. 특히 임형빈은 한국의 수도인 서울에서 2시간 30분가량 떨어진 영동 출신이다. 이 와인 생산지역은 약 2000ha의 면적에서 지역토착 품종과 슈냉같은 프랑스 전통 품종이 주로 재배된다. 지역특성화 (와인양조전문) 교육을 위해 뚤루즈대학교를 졸업한 oenologue (오놀로그 : 와인양조기술사) 최해욱 교수와 장 삐에르 수샤 교수에 의해 2013년, 영동대학교와 뚤루즈 대학교 간의 학술교류협정이 공식적으로 체결되며 임형빈군이 첫 번째로 교환학생과정을 거치게 된것이다. 지난 11월 7일 임형빈군은 인턴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지역(까오)은 지난 10월 약 20여명의 호텔학교 학생들과 소믈리에(BP) 과정 학생들의 현장학습을 주관하기도 했다. 원문 [Un Cor?en se forme au cœur du vignoble] En 2014, la ferme d?partementale viticole d’Anglars-Juillac a accueilli quatre jeunes en formation initiale aux m?tiers de la vigne et du vin : Jeanne Leneveu (AgroParisTech), Baptiste Bley (?cole d’ing?nieurs de Purpan), Camille Wambeke et Hyungbin Lim, du dipl?me national d’œnologie de Toulouse. Ce dernier est originaire de la ville de Yeongdong, en Cor?e du Sud (50 000 habitants), ? 2 h 30 de la capitale, S?oul. La zone, montagneuse, est viticole avec pr?s de 2000 ha de c?pages autochtones, et quelques c?pages fran?ais comme le Chenin. Pour assurer les reconversions locales, le d?partement ?vin? de l’Universit? vitivinicole de la ville, chapeaut? par un œnologue form? ? Toulouse en 2010, Haewook Cho?, a ouvert un module ?sommellerie?. En 2013, un accord de coop?ration et d’?change d’?tudiants entre l’universit? de Yeongdong et le DNO de Toulouse a ?t? officiellement sign? par M. Cho? et Jean-Pierre Souchard, enseignant-chercheur ? l’universit? Paul-Sabatier et responsable du DNO. C’est dans ce cadre que la Ferme d?partementale d’Anglars-Juillac a accueilli Hyungbin Lim pour un stage qui s’est termin? vendredi 7 novembre. En octobre dernier, la Ferme a ?galement accueilli vingt ?l?ves du brevet professionnel de sommellerie du lyc?e h?telier de Toulouse, avec pr?sentation du vignoble, du c?page malbec et des travaux de s?lection sanitaire aff?rents, le tout accompagn? d’une d?gustation th?matique sur les terroirs viticoles de l’appellation Cahors. 사이트 : http://www.ladepeche.fr/article/2014/11/13/1990210-un-coreen-se-forme-au-coeur-du-vignob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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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11.17
- 조회수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