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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03
- 조회수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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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8일(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5 제3회 전국 대학생 영천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와 “제안서 발표대회”에서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학과장 육철 교수) 학생들이 역시 최고임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와인생산협회,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공동 주최와 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제1회 한국와인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영천시 주최, (사)영천와인사업단,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한국와인소믈리에학회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 행사로 미래 대한민국 와인문화를 이끌어 나갈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영천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영천와인산업과 나아가 한국와인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에 활용하고자하는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대학생 소믈리에 경기대회에는 약 100여명의 대학생이 접수하여 2015년 11월 14일(토) 인덕대학교에서 예선경기인 필기시험과 1차 블라인드 테이스팅 시험을 거쳤다. 예선을 통과한 20명의 선수가 대회당일인 2015년 11월 28일(토) 아침 10시에 한국와인페스티벌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발표되었고, 그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3명의 학생이 바로 이어서 결선을 치렀다. 디캔팅 서비스 6분, 음식과 와인의 조화 2가지, 블라인드 테이스팅 3가지와 팝업 퀴즈 10문제의 4가지 부문으로 시행된 결선을 통해 1, 2, 3등이 가려졌다. 이렇게 진행된 결선에서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의 학생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결선에 진출한 3명의 학생 중에 2명이 이 학과 이현준 군(3학년), 권주원 군(2학년)이었으며, 치열한 결선을 펼쳐 이현준 군이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여 상금 200만원을 받았으며, 권주원 군이 최우수상인 영천시장상을 수상하여 상금 100만원을 받아 대회 1, 2위를 모두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울러 이 학과의 김용준 군(4학년), 이은주 양(4학년), 김하림 양(4학년), 임채희 양(3학년), 김다혜 양(2학년), 김도희 양(2학년), 이예주 양(1학년), 김지홍 군(1학년) 총 8명의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전체 20명의 수상자중 무려 10명의 학생이 이 학과 학생들로 이루어졌다. 함께 열린 “대학생 제안서 발표대회”에서도 이 학과의 김용준 군(4학년), 김하림 양(4학년), 이은주 양(4학년)으로 구성된 팀이 장려상을 수상하여 소믈리에 분야나 수입 와인뿐만 아니라 한국와인에 대해서도 가장 잘 배우고 이해하고 있는 학과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학생들은 지난 8월 한국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1등,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전문가 포함)에서 2등과 3등을 수상하는 등 2012년부터 와인 소믈리에 부문에서는 최고의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이 대회의 지도교수인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 “이번에 열린 대회에서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증명하여 최근 몇 년 동안 이룬 성과가 결코 우연이나 일회성이 아니었음을 확실히 보여주었다.”며 “이제는 한국 내에서 더 이상의 경쟁자가 없는 만큼 우리 학과 졸업생이 10년 후 쯤에 세계 소믈리에 경기대회의 우승자가 나오는 것이 다음 목표지만, 국내 최고의 와인 관련 대학이라는 명성도 꾸준히 지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와인을 포함한 식음료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유일의 4년제 대학이자 국내 최고의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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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2.03
- 조회수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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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1.05
- 조회수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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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11268 [충북일보=영동]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학생들이 국내 최고의 소믈리에 학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 대학에 따르면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주관으로 지난 28일 서울 베스트웨스턴프리미엄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15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 영동대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생들이 국내 최고의 소믈리에 학과임을 나타냈다. 지난 22일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펼쳐진 예선(필기시험)과 26~27일 양일간 열린 준결선(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선발된 수많은 소믈리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소믈리에가 되기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이날 진행된 경기대회 중 11회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김용준(4학년)군은 영예의 1등을 차지했으며 임수빈(3학년)·이현준(3학년)·김다혜(2학년)·김도희(2학년)·서정훈(2학년)·이자영(2학년)·최진철(2학년)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제6회 한국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대장금) 경기대회의 한국와인부문에서 김용준(4학년)군이 2등, 임수빈(3학년)양은 3등을 차지했고 김다혜(2학년)·최진철(2학년)·서정훈(2학년)군이 각각 장려상을 차지했다. 또한 4학년 이강희 양은 2회 한국 국가대표 티 소믈리에 경기대회 장려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5회 한국 국가대표 워터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 3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유양·유병호 교수는 "학생들이 최근 수년간 전국 규모의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 매 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영동은 국내 최고의 와인 산지로써 지역과 연계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국내 와인 업계를 리드하는 최고의 와인 전문가를 양성하고있다"고 했다. 이 학과는 와인 소믈리에와 관련 교육뿐만 아니라 와인 마케터, 와인양조가 등 와인 분야 심화 교육을 실시하고 세계 유명 와인 산지인 프랑스의 폴 사바티에(Paul Sabatier) 대학, 독일의 가이젠하임(Geisenheim) 대학과 연계 교육을 해 타 대학과 차별화 하고 있다. 또 전통주 소믈리에, 전통주 양조 전문가, 커피 바리스타, 커피 로스터, 워터와 티 소믈리에 등의 최근 신종 직업으로 떠오르는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국내 최고며 유일의 4년제 대학 특성화학과로 와인, 전통주, 커피, 워터, 티 등의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식음료산업의 전문가 및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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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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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5일부터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5회 대한민국와인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영동군 주최,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주관으로 2014년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가 개최되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이번에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2014년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로 한국와인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알리며, 또한 최고의 한국와인 소믈리에의 탄생을 통해 한국와인의 세계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관사인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고재윤 회장은 이번 대회의 의미를 순수한 한국와인에 대한 지식과 서비스를 겨루는 최초의 소믈리에 경기대회로 기획하고, 앞으로 한국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국와인에 대한 최고의 소믈리에를 가리는 대회로 준비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이번 경기대회는 한국와인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대학생 부문과 전문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총 105명의 대학생 부문 참가자가 9월 20일(토) 필기시험으로 치러진 예선경기에 참여하였다. 이 중에서 필기시험 점수 커트라인을 통과한 26명이 준결선에 올랐다. 9월 25일(목) 오전에 영동군 농업기술센터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진행된 준결선에서 선발된 선수들만이 결선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 대학생 부문의 결선은 다음 날인 9월 26일 오전 10시 반부터 약 2시간 가까이 진행되었다. 영예의 대상은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의 이은주 학생이, 금상은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 임수빈 학생이, 은상 역시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 김기범 학생이 수상하여 각각 영동군수상과 200만원의 상금,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장상과 상금 150만원, 100만원을 수상하여 한국 최고의 대학생 소믈리에로 등극하였다. 동상 3명 중에도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의 곽경민 학생이 포함하는 등 총 6명의 상위 수상자 중에서 4명이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에서 배출되었다. 한편, 2014년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와 함께 영동와인 왕중왕전이 진행되었다. 이번 축제 관람과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전국 식음료 및 호텔, 외식 관련학과 대학생들이 약 500여명 정도 대한민국 와인축제 행사장을 가득 메운 채 시작되었으며, 약 400여명의 지원자들이 영동와인에 대한 OX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흥미롭게 진행된 행사였다. 문제의 대부분은 참석자들이 한껏 흥미를 느낄 수 있게 구성되었으며, 와인시음 판매가 진행된 행사장을 열심히 돌아다니며 와인 생산자들과 이야기 나누고 와인을 시음한 사람들은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와 넌센스 퀴즈 등의 문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주관사에서 마련한 상품으로 1등은 삼성 노트북 컴퓨터, 2등은 I-Pad, 3등은 Galaxy Note 그리고 아깝게 3위안에 들지 못한 약 30명 정도의 참가자는 영동와인을 부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흥미와 집중도는 최고조에 달할 수 있었으며 수상자 3명뿐만 아니라 모든 참여 선수들의 환호와 탄식이 끊이지 않는 재미있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영동와인 왕중왕전에서도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 이은주 학생이 영예의 1등을, 같은 과 이진규 학생이 3등을 차지하였다. 지도교수인 와인발효식품학과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 2014년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와 영동와인 왕중왕전은 한국와인에 대한 지식과 한국와인 서비스, 한국음식과 한국와인의 조화 등을 묻는 과정으로 진행된 바, 대회에 참석했던 선수들은 그동안 관심 갖지 못했던 한국와인에 대해 깊이 공부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한국와인의 품질이 많이 발전한 것에 대해 많이 놀랐음을 숨기지 않았고, 앞으로도 일선에서 꾸준히 한국와인에 대한 홍보에 앞장서며 한국와인에 세계인들에게 알려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마케팅에 나설 것임을 약속하며 앞으로도 매년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는 지속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한국와인들이 소비자에게 한걸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한국와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역시 점점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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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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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뷰티케어과 학생들이 ‘2014 대한민국 국제 뷰티아티스트엑스포 컨테스트’ 에 출전하여 대거 수상을 하였다. 지난 9월 20일에 여의도 마리나 컨벤션에서 개최된 2014 대한민국 국제 뷰티아티스트엑스포 컨테스트는 중국, 대만, 홍콩, 필리핀 등에서도 출전한 국제적인 대회로 화장품&메이크업, 네일아트&속눈썹, 헤어&가발, 에스테틱&스파, 바디케어, 성형&미용 11개 분야에 약 3천명의 기능자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 대회의 ‘헤어’ 분야에서는 꼼꼼하고 손놀림이 빠른 강희지, 최진희 학생이 헤어 커트와 헤어 퍼머넌트 분야에서 빠른 시간 내에 깨끗하고 형태가 고른 헤어 디자인을 선보이며, ‘헤어’ 분야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3학년 김슬기 학생은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피부’ 분야 중 스웨디쉬 얼굴관리에서 대상을 받았다. 영동대학교 뷰티케어과 출전자 중, 3학년 최한샘 학생과 1학년 안은샘, 이은영, 김정화 학생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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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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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가 11월 15일(금) 오후 2시, 대학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제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한다. 이날 선서식에는 지역인사 및 간호협회 관계자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선서식에 참여한 36명의 간호과 2학년 학생들은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힌다는 의미의 `나이팅게일 촛불’에 불을 밝히는 엄숙한 촛불의식을 갖는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전문직 간호인으로서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로, 이를 통해 학생들은 환자들의 건강과 안위를 위해 헌신할 것을 맹세한다. 선서식을 마친 학생들은 관동대학교부속 명지병원, 충북대학교병원, 건국대 충주병원, 국립암센터, 조이 아동병원, 건강보험관리공단 일산병원 등에서 현장실습을 한 뒤 국가고시를 거쳐 본격적으로 간호사로 근무하게 된다. 영동대학교 간호학과는 2008년도에 개설돼 2012년 28명의 첫 졸업생과 2013년 25명의 졸업생들이 배출되어 2년 연속 국가고시에 전원 합격하는 등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체계적인 임상실습과 교수-학생의 1:1 평생지도교수제, 다양한 봉사프로그램, 맞춤형 국가고시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강남성모병원 등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에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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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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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8.21
- 조회수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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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송재성) 경찰경호무도학과 재학생이 전국 최고의 무예왕 선발대회에서 체급별 우승자들을 모두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월 11일(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대통령상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에서 영동대학교 경찰경호무도학과 연정민(2년) 학생이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고의 무예인을 칭하는 『화랑』 에 등극했다. 한국화랑도협회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한 본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합기도, 태권도, 용무도, 특공무술 등을 수련한 1,300여명의 선수가 시범, 격파, 겨루기, 낙법 등으로 자웅을 가렸다. 영동대학교는 오세용 교수의 지도하에 재학생 26명과 졸업생 체육관 5개소가 연합하여 총 132명이 ‘영동대학교팀’으로 출전했으며, 총 9개 팀이 겨룬 단체한마당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그 중에서도 무도학과 2학년 연정민 학생은 개인전 웰터급에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하고도 모자라, 각체급의 우승자들이 무제한급으로 벌이는 왕중왕전에 출전하여 용인대(8강)와 경희대(4강) 선수를 모두 이기고 결승에 올라 또 다른 용인대 선수를 무릎 꿇리며 최종 왕중왕(여성가족부장관상)을 차지했다. 특히 이 대회에서는 무제한급 왕중왕 챔피언 단 한명에게 올해의 화랑이라는 영예의 호칭을 수여하며 장관표창과 트로피, 챔피온 밸트와 인증서를 수여받고 1년간 『화랑』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게 된다. 한편, 영동대는 개인전 겨루기에서도 남자 밴텀급 배원대(1년), 여자 밴텀급 현아람(2년), 여자 라이트급 박유선(2년) 등의 학생이 우승을 차지하며 명불허전 국내 최강의 무예기량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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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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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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