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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송재성)가 지난 11월 2일 오후 2시,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제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선서식에는 지역인사 및 간호협회 관계자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선서식에 참여한 38명의 간호과 2학년 학생들은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힌다는 의미의 `나이팅게일 등불’에 불을 밝혔다. 이날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학생들이 미래의 간호인으로서 가져야 할 나이팅게일의 생명존중과 인간애 그리고 숭고한 간호정신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고, 이를 통해 학생들은 환자들의 건강과 안위를 위해 헌신할 것을 굳게 맹세했다. 선서식을 마친 학생들은 아주대부속병원, 관동대부속 명지병원, 충북대학교병원, 건강보험관리공단 일산병원 등에서 현장실습을 한 뒤 국가고시를 거쳐 간호사로 근무하게 된다. 송재성 총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가슴 속 깊이 새긴 아름답고 숭고한 맹세를 오랫동안 간직하기를 바라며, 실무에 임하여서는 환자를 본인의 가족처럼 돌보며 간호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영동대학교 간호과는 2008년 개설돼 올해 초 28명의 첫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 전원이 국가고시에 100% 합격하는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체계적인 임상실습과 교수-학생의 일대일 평생지도교수제, 다양한 봉사프로그램, 맞춤형 국가고시 특별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서울대학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강남성모병원 등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에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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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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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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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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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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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무도 국내 최강의 기량을 자랑하는 영동대학교 경찰경호무도학과 학생들이 인도네시아의 공식 초청으로 순회시범을 떠난다. 오는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 동안 영동대학교 경찰경호무도학과 오세용 교수와 용무도시범단 21명의 학생들은 인도네시아 용무도연맹의 공식초청을 받아 현지로 떠나 순회시범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범단의 일정을 위해 인도네시아용무도연맹 회장이자 육군교육사령관인 카톳장군(중장)은 전 일정을 시범단과 같이 동행하는 것은 물론 전용 전세기를 지원해 용무도 순회시범단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순회시범에서는 자카르타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경찰청과 수도방위사령부를 비롯하여 북수마트라 아체, 메단, 남수마트라 팔람방, 북칼리만탄의 발리크 파판, 남 칼리만탄의 반자르마신, 중부자바의 세마랑 등에서 시범을 펼치고 우리나라 용무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시범단의 이번 방문은 인도네시아 육군에 이미 널리 보급되어 있는 용무도를 일반 국민에게까지 보급하여 활성화하기 위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정책에서 비롯된 것이다. 영동대학교 용무도시범단은 지난 5월에도 이미 세계연맹 대표시범단의 자격으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여 인도네시아 특전사, 대통령궁경호실, 교육사령부, 수라바야, 말랑, 육군참모총장배 용무도대회 등에서 시범을 보인 바 있으며, 졸업생들이 현지에 있는 코파수스부대(특전사 사령부), 가루다부대(대통령궁 경호부대) 등에서 용무도 사범으로 인도네시아 정예 군인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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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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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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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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