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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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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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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송재성) 발명특허학과(학과장 류승헌) 학생들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들은 5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13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3학년 고다운 양 등 55명이 참가하여 전원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이들 55명은 1인당 최고 9건의 발명품 까지 출품, 복수로 수상하여 특별상 1, 금상 51, 은상 44개 등 모두 170개의 상을 수상했다. 특허청 주최, 한국여성발명협회 주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미래창조과학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지원부,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다수의 관련 부처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독일 등 해외 25개국 140점과 국내 160점이 전시되어 자웅을 겨루었다.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은 지난 7년간 전국의 모든 발명대회는 물론 국제대회까지 제패해 왔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56명이 참가하여 금상 6, 은상 58, 동상 110, 특별상 2 등 176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상인 특별상을 수상한 3학년 고다운 양은 ‘그저 수업을 충실하게 받았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모든 공을 지도교수님과 친구들 그리고 부모님에게 돌린다.’며 겸손해 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 금상 2, 은상 6개를 수상하여 8관왕에 오른 1학년 강다윤 양은 ‘선배들을 따라 밤을 세워 연구하여 특허를 출원하고 이 대회에 참석할 때는 많이 힘들고 피곤했으나 수상 소식을 듣는 순간 힘이 솟았다.’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국내외 발명특허 관련대회를 휩쓰는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는 국내 유일의 발명특허 전공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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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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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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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살균,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효과 있다 24시간 건조 후 주 1~2회면 살균효과 헹굴 땐 따뜻한 물이 입냄새 제거에 좋아 입속 세균을 없애려면 양치질을 꼼꼼히 하는 게 우선이지만 그만큼이나 중요한 게 칫솔 보관과 양칫물의 온도다. 최근 연구결과를 보면 칫솔은 가정에 있는 전자레인지로도 쉽게 살균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양치 후에는 따뜻한 물로 씻어내는 게 입 냄새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칫솔 살균, 말려서 주 1~2회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효과 = 사실 아무렇게나 보관한 칫솔은 ‘세균막대기’나 다름없다. 보관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세균으로 오염된 칫솔을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입속 세균을 늘리는 꼴이 된다. 보통 칫솔에 남아있는 세균을 없애기 위해 오존이나 자외선을 이용한 칫솔 살균기를 사용하지만,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전자레인지가 이를 대신할 수도 있다. 3일 영동대 치위생과 지윤정 교수가 최근 한국치위생학회지에 발표한 ‘전자레인지(Microwave)를 이용한 칫솔 살균효과’ 논문을 보면 칫솔을 24시간 건조한 후 1분간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평균 98%의 살균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 교수는 논문에서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가정용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단하고 편리하게 칫솔 세균 수를 줄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파 살균은 현재 식품 살균에도 널리 쓰이고 있는 방법으로, 구성 분자를 상호 충돌시켜 발생한 마찰열에 의해 미생물이 사멸되는 원리다. 이번 실험 결과 칫솔에 남아있는 세균 수는 30초 및 1분 살균 후에 현저하게 감소했고, 특히 24시간 건조 후 1분간 살균했을 때의 살균효과는 98%로 가장 높았다. 다만 강한 마이크로파에 의해 칫솔의 물리적 성질이 변할 수 있는 만큼 매일 사용하는 것보다는 주 1~2회 정도 살균이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런 살균 외에 칫솔의 건조도 매우 중요한데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이 통하는 창가에서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고, 아무리 살균을 잘 하더라도 3개월에 한 번씩은 칫솔을 교체해서 사용해야 한다. ◇양치 후 따뜻한 물로 헹구면 입 냄새 줄어 = 양치를 할 때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입속 세균도 줄이고 입 냄새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영동대학 치위생과 최우양·김현숙 교수 연구팀이 내놓은 ‘잇솔질 후 양칫물 온도가 구취에 미치는 영향’ 논문을 보면 치약의 세정제 성분이 따뜻한 물에서 잘 녹아 양치질 효과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결과적으로 입속 세균막 지수를 낮춰 입 냄새를 줄이는 효과도 관찰됐다. 입 냄새는 각종 입속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휘발성 황화합물이 활성화돼 나타나는데 이는 온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따뜻한 물에 세제를 풀어 빨래를 하면 찬물에 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것처럼 양치할 때도 치약의 세정제 성분이 따뜻한 물에 더 잘 녹아 치태가 잘 씻긴다는 것이다. 실험에서 연구팀은 양칫물의 온도를 찬 물(20℃), 미지근한 물(35℃), 따뜻한 물(50℃)로 설정하고 입속 세균막 지수와 입 냄새 정도를 측정했 다. 그 결과 찬물로 양치했을 때는 세균막 지수가 평균 22.8점 줄었는데 따뜻한 물로 양치했을 때는 평균 31.3점이 줄었다. 입 냄새 정도 역시 찬물로 양치했을 때는 9.7점이 줄어든 반면 따뜻한 물로 양치했을 때는 13.2점이 줄어든 결과를 나타냈다. 물론 양치할때 치아 구석구석은 물론 혀 안쪽과 천장, 볼 안쪽도 꼼꼼히 닦으면 입 냄새를 없애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 (C )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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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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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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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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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송재성) 호텔외식조리학과 여학생이 전국규모의 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대구 EXCO에서 열린 ‘2012 제11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서 영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3학년 김보영(21) 학생이 영예의 대상인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대구광역시 주관으로 개인요리경연대회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식(35명)과 외국식(53명)으로 구분하여 전국의 우수한 조리전공 대학생 및 쉐프들이 대거 참가하였으며, 전체 참가자 중 단 7명만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의 본상을 수상하였다. 이 대회에 영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에 재학생들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으며, 본상 수상자 7명 중 영동대 재학생 4명이 포함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상을 차지한 김보영 양은 한국의 사찰음식을 현대적 3코스 요리로 재해석하여 산마를 넣은 표고두부선과 말린 과일, 감잎밥과 오색나물, 호박양갱 등을 선보였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한국의 사찰음식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를 한 단계 발전시킨 훌륭한 조리과정 과 표현력’ 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영예의 대상인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양은 부상으로 해외탐방권을 받았다. 또한 표사랑(2학년) 양은 개인요리 경연대회 한국식 금상을, 조남희(2학년) 양은 개인요리 경연대회 한국식 동상을, 김미경(2학년)양은 개인요리 경연대회 외국식 동상을 수상하였고, 노민지(2학년) 양은 전통 프랑스 3코스 요리를 선보여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장상을 수상하였다. 학생들을 지도한 호텔외식조리학과 나태균 교수(39)는“11년째를 맞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에서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톡톡 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늦은 밤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 실습실에서 다 같이 고생한 노력의 결실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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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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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영동대학교(총장 송재성) 경찰경호무도학과 女검객 3인방이 다시 한 번 금빛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11/3(토) ~ 5(월) 3일간 경북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3회 추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에서 영동대학교 유현지(4학년, 22세), 이수현(4학년, 22세), 강새름이(3학년, 21세) 학생이 파죽의 무패행진으로 여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영동대/용인대/한양대/경운대/초당대 등 전국의 21개 대학팀에서 우수 선수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서, 영동대는 경운대와 초당대를 예선에서 각각 2:0과 1:0 으로 이기며 결승에 진출하였고, 결승에서 만난 맞수 한양대학교 역시 2:1로 제압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또한 이화영(1학년, 19세), 독고민수(3학년, 21세)가 함께 출전한 B조 역시 여자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영동대의 막강 기량에 쐐기를 박았다. 뿐만 아니라 여자 개인전에서도 단체전에서 활약한 이수현과 강새름이가 각각 3위를 차지했고, 남자부 개인전에서는 신강수(3학년, 21세)가 2위, 문웅섭(2학년, 20세)이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동대 검도부는 2011년에도 회장기전국검도선수권대회 개인전/단체전 우승을 비롯하여 단별검도선수권대회와 8.15 문화관광부장관배 검도대회 등 국내에서 열린 각종 검도선수권대회에서 6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고의 기량을 뽐낸 바 있으며, 올해에도 ‘제11회 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와 ‘제5회 미르치과기 전국여자검도선수권대회’등 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금빛 우승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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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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