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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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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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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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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의생명과학과 졸업생들이 졸업 후 연이어 국내 대학의 전임교수로 임용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동대학교 의생명과학과 출신의 배일권(36세, 96학번) 박사가 2013년 2학기 신라대학교 치위생학과 전임 교수로 임용되었다. 배박사는 2003년 영동대 졸업 후 고신대 의대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하고 연세대 의대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항생제 내성에 관한 SCI급 논문을 42편이나 발표한 병원미생물 분야의 우수 연구자이다. 이 학과의 연이은 교수임용은 지난 2010년 영동대 의생명과학과 졸업생 중 첫 번째로 김성건(96학번, 현 학과장)박사가 모교인 영동대학교 의생명과학과 전임교수로 임용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김성건 교수는 영동대 졸업 후 서울대학교에서 공학박사를 취득 후 미국 뉴저지 의대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은 다음 모교에 임용되었으며, 최근에 생물공학 분야 SCI 논문 16편을 발표하고 3편의 기술특허를 취득하는 등 의약용 단백질 대사공학 전문가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2011년에는 김근식(42세, 95학번)박사가 건양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전임교수로 임용되며 바통을 이어나갔다. 김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이학박사를 취득하고 미국 피치버그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았으며 현재 유전자 치료와 관련된 많은 연구성과를 내며 의과학 분야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 세명의 졸업생을 직접 지도한 노용택 교수는 “영동대학교 의생명과학과가 이처럼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는 것은 학부 2학년 때부터 학생들이 각 지도교수의 실험실로 들어가 지도교수에게 직접 연구를 지도 받는 학과의 독특한 교육시스템에 기인한다.” 라고 밝혔다. 즉, 다른 대학에서는 대학원 때부터 시작하는 연구를 학부 2학년 때부터 시작함에 따라 남들보다 먼저 연구에 눈을 뜨게 되고, 대학원 진학 후에도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영동대학교 의생명과학과는 1994년 대학 설립과 함께 개설되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3명의 전임교수를 연이어 배출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이 학과의 졸업생 중 상당수가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삼성종합기술연구원, 녹십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립보건원, 국립암센터, 농림축산검역본부, 지역혁신거점센터, 대학 연구교수 등 생명과학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약하며 우리나라 BT(Bio-Technology)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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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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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국내의 유력한 발명대회에 참가해서 5년 연속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충북 영동대학교는 지난 30일 서울 구로구민회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 시상식에서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이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번 제 5회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는 (주)전기공업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청소년들에게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실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분야에 대한 생활발명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관련분야 영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해 해마다 초, 중, 고 및 대학생과 군인 등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이종훈(3학년) 학생이 대학부 글짓기부문 대상을 받을 것을 비롯하여 이강주(3학년), 정동환(3학년), 조상수(3학년) 학생이 같은 부문 금상을 나란히 수상하였다. 발명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차돌(2학년) 학생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영동대학교 참가자 27명이 글짓기부문과 발명아이디어부문에서 전원이 대상(1), 금상(4), 은상(11), 동상(10), 장려상(8), 특별상(6)의 상을 휩쓸며 총 40개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이번 대회의 지도교수상에서는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지도교수인 류승헌 교수(영동대학교), 윤상원 교수(영동대학교)가 수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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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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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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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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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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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의사소통 장애인들이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영동대학교(총장 송재성) 언어치료학과(학과장 정미란) 부설 언어치료센터가 28일 14시에 문을 연다. 대학 심우관 5층 504호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이 대학의 언어치료학과 교수 3명과 언어치료학과 재학생 70여명을 비롯해 영동대 총장 및 영동군 교육지원청 교육장, 영동군 장애인복지관 관장, 영동군 보건소 소장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한다. 언어치료센터는 언어진단평가실, 음성진단평가실, 언어치료실로 구성된다. 아동언어장애, 성인언어장애, 조음, 유창성 및 음성장애를 포함한 의사소통장애를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시설과 진단도구 및 기자재를 구비하고 있다. 학생들은 풍부한 현장 경험이 있는 지도교수의 체계적이고 철저한 지도감독 하에 유능한 언어치료사로 훈련받게 된다. 또한 지역사회의 의사소통장애인들은 전문적인 진단평가와 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영동대 언어치료학과는 2011년 개설되었으며 2015년 첫 졸업생을 배출하게 된다. 언어치료사는 종합병원, 의원, 복지기관, 학교, 보건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일할 수 있으며, 개인 언어치료센터를 개원할 수 있는 전문직이다. 한편 지난해 8월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하균 의원(미래희망연대)이 대표 발의한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가결되어, 민간자격으로 이뤄지던 언어치료수행 인력의 명칭을 ‘언어재활사’로 하고 국가자격제도로 전환되게 되었다. 언어치료사 국가자격법제화에 따라 2013년부터는 언어치료학과를 졸업한 사람들만이 국가시험을 거쳐 언어재활사 자격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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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전체관리자
- 작성일1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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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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