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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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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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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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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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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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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중등특수교육과 학생들이 중등임용고시에 대거 합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영동대는 교육부가 시행한 2014년 중등임용고시에서 이 대학 졸업생 박찬양(24세, 서울시교육청), 최선영(25세, 경기도교육청), 박미진(23세, 충남교육청), 김은옥(25세, 강원도교육청) 등 4명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합격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중등임용고시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국가고시로, 지난 2013년 12월 1차 교육학(논술) 및 전공(기입, 서술, 논술)시험을 거쳐, 지난 1월 2차 수업능력평가(교수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실연), 교직적성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 3,714명을 선발했다. 이 중 중등특수교사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39명 선발에 그쳐 그 경쟁률이 더욱 치열했으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 정식 교사로 발령받아 일선 학교에 배치될 예정이다. 영동대 중등특수교육과 이현수(50)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짧은 학과 역사와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대학 졸업생들을 제치고 임용고시에 당당히 합격 할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피나는 노력은 물론 우수한 교육실습 환경과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학과 교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이다.”라고 밝혔다. 영동대 중등특수교육과는 2010년 제1회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2013년 제4회 졸업생까지 매년 취업률 8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며 특수학교, 일반 중학교 특수학급 또는 일반고교 특수학급 등에 교사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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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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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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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10월 25일(목) ~ 10월 27일(일) 4일간 전주 한옥마을 공예품전시관 일원에서 개최된 ‘2013 전주비빔밥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전주시와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사)풍남문화법인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전국요리대회는 농림수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통일부, 전라북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등 다수의 관련 부처의 후원으로 전국 30여개 조리, 식품 관련대학과 특급호텔 및 일반인 등이 참가해 테마가 있는 전통음식 전시경연 및 비빔밥 3코스 라이브 요리경연 등 10여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서 영동대 학생들은 한식디저트 부문에서 조윤준, 문성원 교수가 지도한 영동대학교 A팀(허준휘, 신진욱, 임무혁)이 최우수상인 전라북도 도지사상을, 북한창작요리 부문에서 허영욱 교수가 지도한 영동대학교 B팀(배재근, 김태환, 이제윤)이 우수상인 전주시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뿐만 아니라 3학년 김민재 학생과 이민지, 복지수 학생이 금상을, 육인환, 성재용, 하태성, 손정민 학생은 은상을 수상하며 참가팀 전원이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특히 한식디저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동대학교 A팀은 한국의 떡을 구슬아이스크림으로 개발한 작품을 통해 독창성과 실용성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북한창작요리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영동대학교 B팀은 자연송이 신선로와 한방오색구절판이라는 작품을 통해 작품성과 경제성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은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중간고사 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40여 일간 밤낮을 가리지 않는 열정과 연습을 통해 실력을 갈고 닦은 것으로 알려졌다. 학과장 조윤준 교수는 “영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이번 대회 뿐 아니라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액션러닝과 같은 현장실습 위주의 학습자 중심 교육법을 통해 학생들의 경험과 창의력을 높인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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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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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학과장 이오석)가 ‘2013 대전국제 푸드&와인페스티벌’소믈리에 경기대회에 참가하여 금상을 휩쓸며 다시 한 번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 대전국제 푸드&와인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소믈리에 경기대회 최종결선이 지난 10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대전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건전한 와인?전통주 문화의 대중화와 함께 한국의 와인?전통주를 세계에 널리 홍보하고 국내 최고의 와인?전통주 소믈리에를 선발하고자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주관으로 열린 본 대회는 1)와인소믈리에 분야가 △국가대표, △아마추어, △대학생, △대전충청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가 치러졌고, 2) 전통주소믈리에 분야가 △국가대표, △대학생, △외국인 3개 부문으로 구분되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 9월 7일 필기시험으로 치러진 예선을 통과한 부문별 20명의 선수들이 10월 3일(목)에 블라인드테이스팅으로 준결선을 치르고, 결선에 진출할 각 부문별 3명의 선수를 선발하여 최종결선을 치르게 된 것이다. 그 중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는 와인과 전통주 소믈리에 부문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유일의 식음료 전문학과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3회 한국국제소믈리에경기대회 대전·충청부문에서 심기석(3학년) 학생이 금상, 김예진(4학년) 학생이 은상, 김하림(4학년) 학생이 동상, 송연진(4학년), 김지찬(1학년)학생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여 전체 6개의 상 중 5개의 상을 휩쓸며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제9회 한국국제소믈리에경기대회 대학생부문에서도 전한해(4학년) 학생이 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와인부문 뿐 아니라 제4회 한국 전통주 소믈리에경기대회 대학생부문에 참가한 신혜영(3학년) 학생이 금상, 지선화(3학년) 학생이 은상을 차지하며 저력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와인 소믈리에 분야의 학생들을 지도한 와인발효식품학과 이유양 교수는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는 와인소믈리에 및 마케팅 전문가, 와인양조전문가 등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고의 식음료 전문가를 양성하여 우리나라 와인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전통주 소믈리에 분야를 지도한 유병호 교수는 “한식의 세계화와 함께 전통주의 세계화를 위해 전통주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소믈리에를 양성하여 우리나라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 학과의 또 다른 목표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품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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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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